https://tv.naver.com/v/927723732547.06 지난해 1월 22일 코스피 지수입니다.딱 1년 뒤인 오늘, 그 차트는 5000이란 꿈의 숫자를 넘나들었습니다.그러자,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면,5천피가 가능하다고 했던 공약이 다시 조명됐습니다.동시에 너무 심하다거나, 시장을 가볍게 생각한다며 그 가능성을 낮게 본 정치인들의 말도 함께 소환됐습니다.정치는 현재를 가꾸고 미래를 그리는 일, 그런 관점에서 오늘의 이 숫자는 반가움과 동시에 우리 앞에 주어진 과제를 또 한 번 상기시킵니다.지금의 우상향 곡선을 어떻게 지속할 것인가.그리고 이 상승 곡선에 다 담기지 않은 편중과 격차의 문제를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정치는 숫자 그 너머의 현실을 바꾸는 일이기 때문입니다.앵커 한마디였습니다.오대영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