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처| 유튜브 채널 '식빵언니 김연경'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날 김연아는 "은퇴한지 12년이 됐다"며 "예전에 운동할 땐 쉴 때도 쉬는 게 아니었다. 머리 한 켠엔 운동에 대한 걱정, 고민들이 항상 있었다. 그런데 그거 없이 편안히 쉴 수 있다는 게 너무 크더라"고 밝혔다.
이어 김연아는 김연경에게 "운동을 좀 하시는지"라고 물은 뒤, "저는 아예 안하는 걸 실천하고 있다. 건강을 위해서 이젠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놀란 김연경은 "아예 안하는 거냐"고 재차 물었고, 김연아는 "그런 것 같은데.."라고 답했다.
이에 김연경은 "유지는 어떻게 하냐"고 물었고, 김연아는 "이어가고 있는 일이 아무래도 드러나는 일이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관리는 하긴 하는데 운동은 최소한으로 하고 먹는 걸로 조절하고 있다"고 전했다.
https://v.daum.net/v/20260122201742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