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저스틴 발도니-블레이크 라이블리 법원에서 밝혀진 내용 (발도니 성희롱 )
2,837 21
2026.01.22 19:43
2,837 21
질문: 그 차량 이동 중에 발도니 씨가 다른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으셨습니까?

답변: 네.

질문: 차량 이동 중 그가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답변: 그는 여성들과의 성관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운전 중에 그가 그런 말을 했는데, 그 바람에 운전에 집중할 수가 없었습니다. 도저히 잊을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여성들과의 성관계에 대해서, 어떻게 자신이 여성들에게 강요당했는지, 또 어떻게 자신이 여성들에게 강요했는지를요. 저로서는 처음 만난 사람이 차 안에서 그런 이야기를 한다는 게 굉장히 이례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제 주의를 끌었던 겁니다.

기본적으로 그는 계속해서 자신의 성관계에 대해 이야기했고, 또다시, 제가 반복하는 것 같긴 한데, 그러니까, 그는 여성들에게 자신을 강요했다고요. 여성들이 싫다고 하면, 이러쿵저러쿵, 그러면 다시 돌아갔다고요. 정말 불쾌했습니다.

저는 차를 세우고 모두를 내려준 다음, 블레이크에게 말했습니다. "저 굉장히 불편해요. 뭔가 이상해요. 저 사람 신원조회 같은 걸 해보고 싶어요." 그러고 나서 나중에야 그가 이 영화의 프로듀서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wANYaLdCHSnY


그리고 블레이크가 발도니한테 요구했던 내용

발도니가 자신의 성적 경험에 대해 말하지 않을것
발도니의 성기, 그리고 출연진 및 크루의 성기에 대해 말하지 않을것

법정에서 인정된 발도니 포경tmi썰


DBboBM

발도니 뒷담내용


LBNilj

라이블리와 그 가족의 삶을 파괴하기 위해 1억 달러를 쓸 준비가 되어있다
라이블리와 레이놀즈가 선을 넘으면 이스라엘이 하마스로부터 스스로를 지켰듯 방어할 것이다. 내가 끝내면 3만 9천여구의 시신과 2개의 시신이 더 있을 것이다.


OIOuUU


16살 여자캐릭터가 처녀성 잃는거 찍으면서 핫하다는 발언 기사

감독 클레어 아유브가 제출한 선언서


FRikFsggNBmW


2024년 웨이페어러가 제작한 영화 Empire Waist 제작현장에서 있었던 일
프로듀서로 참여했던 발도니와 그의 측근들로부터 반복적인 언어적 학대를 포함한 부정적인 경험을 했다고 함.
클레어 감독이 웨이페어러에게 발도니를 촬영장에서 배제해 달라고 요청했고 스튜디오가 허락했던 사건


ZzLZkU

블레이크 아역맡은 신인배우 이사벨라 페레르하고도 소송중임
발도니가 대본에 없던 성관계 장면 추가시키고 촬영현장에서 “너네 진짜 섹시했다” ㅇㅈㄹ한거
그리고 페레르한테 법적인 절차 일임하라고 AI로 만든 허위 판례 보여주면서 요구하고 이 배우 집주소랑 연락처 함부로 공개한거


다른 여배우가 블레이크처럼 불쾌함 느꼈던 문자 주고 받은 기사 


YXmHimMHxTRQBsehbQ



기사도 여러개 뜸
https://ew.com/jenny-slate-says-filming-it-ends-with-us-was-gross-and-disturbing-11889198

https://www.hollywoodreporter.com/movies/movie-news/it-ends-with-us-jenny-slate-slams-justin-baldoni-unsealed-texts-1236479627/

https://www.standard.co.uk/showbiz/blake-lively-jenny-slate-it-ends-with-us-gross-disturbing-shoot-b1267485.html

https://people.com/jenny-slate-slams-justin-baldoni-unsealed-text-messages-11888906

이사벨라 페레르 증언도 있음
https://www.realitytea.com/2026/01/21/justin-baldoni-sex-scene-isabela-ferrer-uncomfortable-report/


rrAHoB


ㅊㅊ ㄷㅁㅌㄹ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쿨포스쿨X더쿠] 펜슬 맛집 투쿨의 NEW펜슬! 원톤메이크업 치트키 #벨루어펜슬 체험단 모집 (50명) 412 01.19 31,0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87,5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32,46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18,7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22,23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0,5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5,49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5,50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2,49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4,3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9523 유머 야외방사장에서 날라다니는 밖순이 후이바오🩷🐼 22:12 36
2969522 정치 이와중에 자기 갈 길 가는 이재명 대통령 트위터 업 22:12 50
2969521 유머 두바이 쫀득 쿠..양이 화장실 모래 22:12 205
2969520 정치 장성철 : 정청래는 대통령을 시기 질투하는 것 같다 11 22:10 433
2969519 이슈 촬영하셔도 돼요~ 막 찍어 가세요~ 제발요허~엇 꺼이꺼이꺼이 5 22:09 480
2969518 이슈 개레전드 찍었던 도경수 윙크 티저 사진의 비밀 3 22:09 359
2969517 이슈 진짜 할미들만 알 대구 추억의 맛집 5 22:09 415
2969516 유머 분명 장르는 대하사극인데 자꾸 호랑이가 보임.. 22:08 302
2969515 이슈 요즘 미국 한인 할머니들이 비싸져서 싫어한다는 아이템 1 22:08 1,359
2969514 이슈 대망의 두쫀쿠 첫 시식에 찐 반응 튀어나온 츄 2 22:07 712
2969513 정치 윤어게인을 비웃었다 그런데... 14 22:07 899
2969512 이슈 그냥 물구나무 선 사람이 됨 1 22:07 126
2969511 유머 흑백의 손종원 : 지면 죄송하니까 열심히 뛰어다녀야겠단 생각 뿐이었다 15 22:06 996
2969510 이슈 오랜만에 보는 결혼바이럴 영상 12 22:06 1,111
2969509 이슈 [국외지진정보] 01-22 21:42 러시아 캄차카반도 페트로파블롭스크-캄차츠키 남쪽 138km 해역 규모 6.2 3 22:06 223
2969508 이슈 미스트롯4 3주차 투표현황 4 22:05 463
2969507 이슈 21세기 운동선수 TOP25 9 22:04 444
2969506 이슈 ICE 덕분에 1300억원 보석 강도가 자진 출국 5 22:04 1,192
2969505 이슈 진짜 상당한 대식가 그룹같은 신인남돌 롱샷ㅋㅋㅋㅋㅋㅋㅋ 5 22:04 413
2969504 이슈 씨엔블루 킬러조이 라이브 챌린지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휴닝카이🎸🤘 1 22:03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