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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JTBC 이가혁 라이브 | 더in터뷰] 오늘 일 관련해서 이언주 인터뷰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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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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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jzFSxyEZIjQ?si=gNUTue_QXyq0eJm0



■ 방송 : JTBC 이가혁 라이브 / 진행 : 이가혁
■ 저작권:  JTBC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 정청래 기자회견 직전에 알아"
"사상 첫 코스피 5천 돌파 상황에 찬물 끼얹은 격"
"정청래 합당 제안에 당원 반발…'사퇴' 목소리도"
"혁신당과 합당, 실익 없어…'보수 대결집' 구도 불러올 수도"
"정청래 '합당 제안' 연임 위한 포석 아닌가 생각"




[앵커]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합당 이야기를 해 볼게요. 오늘 아침에 긴급 기자회견을 정청래 대표가 열었습니다. 다른 분도 아니고 수석최고위원인 이언주 의원은 합당을 제안할 것이다 이 사실을 언제 아셨어요?

[이언주/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 : 오늘 아침에 기자회견하기 직전에 알았습니다.]

[앵커]
일견 생각하기로는 수석최고위원이면 그때 안 건 너무 늦은 거 아닙니까?

[이언주/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 : 당연하죠. 굉장히 큰 충격을 받았고요. 저는 살면서 이런 의사결정도 있나? 이런 조직도 있나 하는 생각이 들고 정말 머리가,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고요, 지금. 너무 큰 스트레스를 한꺼번에 받아서. 진짜 이게 뭐지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이 당이 정청래 대표 개인 건가? 내가 뭔가 잘못 생각하고 있나? 그래서 한동안 그 얘기를 딱 들은 최고위원들이 한동안 말을 못했습니다. 무슨 말이지, 이게?]

[앵커]
그리고 상당수 의원은 방송으로 기자회견을 보면서 알게 됐고요. 그래서 지금 보니까 전현희 의원, 한준희 의원, 김용민 의원, 모경종 의원 모두 절차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의원님께서도 반대 입장을 소셜미디어에 올리셨죠?

[이언주/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 : 일단은 어쨌든 우리가 조국혁신당 자체에 대한 어떤 그 당하고 함께 우리가 우당으로서 함께 여러 가지 연대를 하고 연합 그런 거 다 좋은 얘기죠. 하지만 합당은 또 다른 얘기고요. 그리고 더더군다나 지금 선거를 앞두고 지방선거를 바로 앞두고 이미 후보 예비후보 자격 심사가 시작이 됐습니다. 그런데 이거는 엄청난 일이거든요. 그런데 당원 주권주의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당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것도 없었고요. 그다음에 우리 최고위원들 선출직들은 당원들을 대변하는 당원들이 선출한 사람들이잖아요. 그런데 일언반구 논의가 없었어요. 이렇게 심각한 문제를 어떻게 당의 정체성을 바꾸고 당의 노선을 어떻게 보면 좀 바꾸고 당원의 주권과 당원의 주류를 바꾸는 건데 이걸 이렇게 결정할 수가 있지? 그리고 결단이라고 표현하더라고요, 결단, 이게 결단으로 할 문제인가요. 저는 매우 심각하다. 일단 절차 자체가 있을 수 없는 일이고 기습적 일방통보인데 오늘 사실은 저는 코스피 5000이 돼서 굉장히 기분이 좋았습니다. 대통령의 대표적인 공약이잖아요. 그게 실현이 됐고 또 우리 국민들이 어쨌든 투자한 우리 투자자들이 굉장히 기분이 좋고 행복한 날이라서 저는 그런 얘기를 할 줄 알았어요, 기자회견한다고 오늘. 그런데 이 뉴스, 이 소식에 찬물을 끼얹는 것 같은 그런 얘기죠.]

[앵커]
지금도 제가 느끼기에는 그 오전에 받은 충격이 아직도 가시지 않으신 것 같아요.

[이언주/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 : 조금 멍멍하고 여러 가지 아까 강득구 최고위원도 얘기했습니다마는 이거 우리가 지도부라는 게 있는 건가? 저는 수석최고위원인데 정치에 대한 사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정치에 대해서 굉장히 피로감이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

[앵커]
그런데 제가 궁금한 거 정청래 대표도 정치경력이 굉장히 오래됐으니까 이렇게 갑자기 당 지도부와 상의 없이 언론을 통해 발표하면 이런 지금 잡음이 생길 거라고는 알지 않았을까요?

[이언주/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 : 그래서 갑자기 발표했겠죠. 잡음이 생기고 아마 지금 이 시점에 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다라는 거 알았기 때문에. 지금 당원들이 막 난리가 났어요. 심지어는 사퇴하라는 당원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지금.]

[앵커]
오히려 사전에 공유했을 경우에 당연히 반대가 많을 테니 내가 합당을 밀어붙이려면 깜짝으로 발표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했을 것이다.

[이언주/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 : 그리고 상대가 있으니까 상대가 받아버리면 이게 붕 뜨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일종의 저는 날치기였다고 생각하고요. 이런 어떤 민주주의에 반하고 당원 주권에 반하는 이런 일을 어떻게 감행할 수가 있는가. 저는 전 당원대회를 차라리 열어서 전 당원들에게 직접 다 물어보고 오프라인으로 다 소집하고 해서 그래서 당대표의 사실은 진퇴도 묻는 게 맞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 정도 됐으면.]

[앵커]
지금 말씀하시는 수위를 볼 때 기습적 일방통보, 날치기 이 정도면 지금 지도부 또는 의원들이 총의를 모아서 당대표에게 특별한 어떤 걸 요구하거나 이럴 계획도 있으세요?

[이언주/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 : 그러니까 지금 요구하고 아직까지는 저희가 멍멍한 상태고 아직까지 생각이 정리가 잘 안 돼 있는 상태인데 일단은 이런 식의 절차 자체가 굉장히 받아들이기 어렵고요. 지금 굉장히 격앙돼 있습니다, 의원들이.]

[앵커]
제가 질문 다시 이렇게 드려보겠습니다. 정청래 대표에 대한 공식적인 사퇴 요구를 하실 의향도 있으십니까?

[이언주/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 : 저는 재신임을 묻는 상황으로 가고 있다 이렇게 봅니다. 어쨌든 우리는 당원들의 뜻을 이렇게 대변하는 거니까요. 그리고 말씀드렸지만 이건 당이 대표 개인 것이 아니고요. 이런 식의 절차는 할 수가 없는 겁니다. 그리고 지금 사실은 그러면 이게 실익이 있냐라고 했을 때 솔직히 찬성하는 어떤 분이 세력이 없다, 이런 얘기를 하던데, 조국혁신당이. 그래서 우리가 통합하기 더 쉽다, 이렇게 얘기하던데 지금 선거를 코앞에 두고 세력이 없는데 어떤 실익이 있는 겁니까? 그리고 또 하나 저는 조국혁신당은 우리 우당으로서 굉장히 중요한 당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이 우호적 야당 역할을 지금 하고 있는 그런 당을 여당이 지금 흡수를 해 버리면 또는 통합을 해버리면 보수 대결집으로 1:1 구도로 전환이 되고 정치개혁의 흐름에도 역행을 합니다. 그러면 이렇게 되었을 때 사실 우리가 원내에 여러 가지 협상을 하는 데에도 굉장히 어려움이 있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 나와 있는 많은 후보자들도 굉장한 혼란을 지금 겪고 분개하고 있는데 이렇게 진행을 했을 때 그럼 누가 이익을 얻는가를 생각해 봐야 합니다. 그랬을 때 아무래도 결국에는 연임을 위한 포석 아닌가라는 의구심을 지울 수가 없는 거죠.]


[앵커]

그 질문을 드리려고 했는데 정 대표가 전당대회 앞두고 조국혁신당 의원들의 일종의 표를 흡수해서 당권을 계속 이어가려고 한다라는 그런 분석에 동의하시는 거네요.

[이언주/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 : 저는 의심을 합니다. 왜냐하면 얼마 전에도 사실은 1인 1표제라는 것도 저희가 1인 1표제를 반대하는 게 아니고요. 왜 그것을 앞으로 연임을 할 생각이 있는 당사자가 이해충돌이 될 수 있는데 그 룰을 당사자가 셀프 변경하느냐라는 게 사실은 이슈였거든요. 그런데 사실 그것도 반신반의하고 많은 사람들이 갑론을박이 있었지만 그냥 사실 약간은 그런 상태로 있었는데 이번에 이런 일이 딱 있으니까 더군다나 일방적으로 이렇게 발표하면서 그러니까 이것이 2개가 같이 합해지면서 그 의도가 굉장히 명확해지고 있다, 이런 생각이 드는 거죠.]

[앵커]
정청래 대표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아무튼 오늘 기자회견에서 밝힌 지방선거 함께하자. 지방선거에 유리한 구도가 탄생될 수 있기 때문에 합당하자. 이에 동의하는 의견도 있기는 있거든요.

[이언주/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 : 오늘 의총에서 어떤 의원이 말씀하셨는데 우리보다 왼쪽에 있는 당하고 연대도 아니고 합당을 하는 것이 어떠한 외연확장의 의미가 있는 것이냐. 그렇죠? 중도 확장이 아니라 저는 자칫 중도가 이탈할 가능성도 굉장히 높다라고 생각하고 이런 문제들을 다 떠나서 한 번도 이것을 전략적으로 논의한 적이 없습니다.]

[앵커]
그러니까 통합 자체 득실을 따지는 그 단계 이전에 지금 절차적인 문제가 워낙 심각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책임을 묻겠다, 이렇게 지금 정리를 하면 되겠네요.

[이언주/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 : 그리고 저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게 지금 지방선거는 우리가 지금 앞두고 있는 지방선거는 사실은 이런 큰 틀에서 무슨 당대표가 기습적으로 결단내리고 이런 문제가 아닙니다. 시도당의 자율성이 어느 정도 보장되고 각 지역마다 사정이 다 다르고 엄청나게 많은 후보들이 각자 자기의 인생을 걸고 뛰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걸 이렇게 한다?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논의를 하더라도 지방선거 후에 그리고 전당대회 후에 의심받지 않는 상태에서 순수하게 논의를 하는 것이 좋다. 저는 조국혁신당에 대해서 어떤 감정을 가지고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거죠.]

[앵커]
지금 말씀하시는 수위를 볼 때 기습적 일방통보, 날치기 이 정도면 지금 지도부 또는 의원들이 총의를 모아서 당대표에게 특별한 어떤 걸 요구하거나 이럴 계획도 있으세요?

[이언주/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 : 그러니까 지금 요구하고 아직까지는 저희가 멍멍한 상태고 아직까지 생각이 정리가 잘 안 돼 있는 상태인데 일단은 이런 식의 절차 자체가 굉장히 받아들이기 어렵고요. 지금 굉장히 격앙돼 있습니다, 의원들이.]

[앵커]
제가 질문 다시 이렇게 드려보겠습니다. 정청래 대표에 대한 공식적인 사퇴 요구를 하실 의향도 있으십니까?

[이언주/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 : 저는 재신임을 묻는 상황으로 가고 있다 이렇게 봅니다. 어쨌든 우리는 당원들의 뜻을 이렇게 대변하는 거니까요. 그리고 말씀드렸지만 이건 당이 대표 개인 것이 아니고요. 이런 식의 절차는 할 수가 없는 겁니다. 그리고 지금 사실은 그러면 이게 실익이 있냐라고 했을 때 솔직히 찬성하는 어떤 분이 세력이 없다, 이런 얘기를 하던데, 조국혁신당이. 그래서 우리가 통합하기 더 쉽다, 이렇게 얘기하던데 지금 선거를 코앞에 두고 세력이 없는데 어떤 실익이 있는 겁니까? 그리고 또 하나 저는 조국혁신당은 우리 우당으로서 굉장히 중요한 당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이 우호적 야당 역할을 지금 하고 있는 그런 당을 여당이 지금 흡수를 해 버리면 또는 통합을 해버리면 보수 대결집으로 1:1 구도로 전환이 되고 정치개혁의 흐름에도 역행을 합니다. 그러면 이렇게 되었을 때 사실 우리가 원내에 여러 가지 협상을 하는 데에도 굉장히 어려움이 있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 나와 있는 많은 후보자들도 굉장한 혼란을 지금 겪고 분개하고 있는데 이렇게 진행을 했을 때 그럼 누가 이익을 얻는가를 생각해 봐야 합니다. 그랬을 때 아무래도 결국에는 연임을 위한 포석 아닌가라는 의구심을 지울 수가 없는 거죠.]

[앵커]
그 질문을 드리려고 했는데 정 대표가 전당대회 앞두고 조국혁신당 의원들의 일종의 표를 흡수해서 당권을 계속 이어가려고 한다라는 그런 분석에 동의하시는 거네요.

[이언주/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 : 저는 의심을 합니다. 왜냐하면 얼마 전에도 사실은 1인 1표제라는 것도 저희가 1인 1표제를 반대하는 게 아니고요. 왜 그것을 앞으로 연임을 할 생각이 있는 당사자가 이해충돌이 될 수 있는데 그 룰을 당사자가 셀프 변경하느냐라는 게 사실은 이슈였거든요. 그런데 사실 그것도 반신반의하고 많은 사람들이 갑론을박이 있었지만 그냥 사실 약간은 그런 상태로 있었는데 이번에 이런 일이 딱 있으니까 더군다나 일방적으로 이렇게 발표하면서 그러니까 이것이 2개가 같이 합해지면서 그 의도가 굉장히 명확해지고 있다, 이런 생각이 드는 거죠.]

[앵커]
정청래 대표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아무튼 오늘 기자회견에서 밝힌 지방선거 함께하자. 지방선거에 유리한 구도가 탄생될 수 있기 때문에 합당하자. 이에 동의하는 의견도 있기는 있거든요.

[이언주/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 : 오늘 의총에서 어떤 의원이 말씀하셨는데 우리보다 왼쪽에 있는 당하고 연대도 아니고 합당을 하는 것이 어떠한 외연확장의 의미가 있는 것이냐. 그렇죠? 중도 확장이 아니라 저는 자칫 중도가 이탈할 가능성도 굉장히 높다라고 생각하고 이런 문제들을 다 떠나서 한 번도 이것을 전략적으로 논의한 적이 없습니다.]

[앵커]
그러니까 통합 자체 득실을 따지는 그 단계 이전에 지금 절차적인 문제가 워낙 심각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책임을 묻겠다, 이렇게 지금 정리를 하면 되겠네요.

[이언주/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 : 그리고 저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게 지금 지방선거는 우리가 지금 앞두고 있는 지방선거는 사실은 이런 큰 틀에서 무슨 당대표가 기습적으로 결단내리고 이런 문제가 아닙니다. 시도당의 자율성이 어느 정도 보장되고 각 지역마다 사정이 다 다르고 엄청나게 많은 후보들이 각자 자기의 인생을 걸고 뛰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걸 이렇게 한다?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논의를 하더라도 지방선거 후에 그리고 전당대회 후에 의심받지 않는 상태에서 순수하게 논의를 하는 것이 좋다. 저는 조국혁신당에 대해서 어떤 감정을 가지고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거죠.]

[앵커]
조국혁신당은 의원총회랑 당무위를 열어서 의견수렴하겠다고 했는데 지금 이렇게 민주당 내에서 정리가 안 된 상태에서 조국혁신당이 그래, 통합하자라는 답을 내온다면 이거 어떻게 되는 겁니까? 상황이 꼬이는 거 아닙니까?

[이언주/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 : 그런 거죠. 그런 걸 지금 의도한 거냐 이런 생각이 든다는 거죠.]

[앵커]
그럼 저기서 하자고 하지 않았냐, 우리 밀어붙여야 된다, 이런 추진이 이루어질 거다.

[이언주/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 : 그럼 우리 지도부가 다 같이 책임지는 상황이 오는 거죠. 그래서 우리 최고위원들이 결국에는 우리가 다 같이 책임지게 되는데, 결과에 대해서. 어떻게 우리하고 논의하지 않고 이렇게 하느냐라는 얘기를 하는 것이고요. 조국혁신당 같은 경우에는 이제 다른 정당의 그 당 자체의 일이기 때문에 제가 이 말씀 드리기는 좀 그렇고요. 다만 지금 현재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당내에 어떤 연임을 위한 포석이라든가 여러 가지 의구심들이 있고 당내에 굉장히 복잡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것을 조국혁신당이 여기에 섣불리 끼는 것은 저는 그 당을 위해서도 바람직하지 않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앵커]
하나만 이 이슈 관련해서 더 여쭐게요. 청와대 반응이 조금 입장이 다른 게 보입니다. 강유정 대변인은 사전에 특별히 논의된 거 없다고 했는데 그 이후에 홍익표 정무수석은 양당 통합은 이 대통령의 지론이다, 정청래 대표에게 사전에 연락받았다 이렇게 밝혔습니다.

[이언주/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 : 저는 저 말이 다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즉 말해서 양당 통합은 띄워주시면 좋겠는데. 양당 통합은 이 대통령의 지론이다, 그건 맞는 얘기죠. 양당 통합, 양당의 어떤 연대, 양당의 어떤 화합 이것은 지론일 수 있습니다, 평소에. 그리고 저도 그렇게 나쁜 생각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것에 대해서 오늘 발표하고 그다음 이렇게 해서 지방선거 코앞에 두고 이런 식으로 강행하자 이런 얘기를 대통령이 했을 거라고 절대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전에 논의된 건 없는 겁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구체적으로는. 그런데 아마 얘기하고 나서 홍익표 수석한테 통보했겠죠.]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81369



*텍스트라 좀 길긴한데 시간내서 읽어볼만함 

틀린 소리 하나도 없고 맞말대잔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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