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저스틴 발도니-블레이크 라이블리 법원에서 밝혀진 내용 (발도니 성희롱 )
4,854 31
2026.01.22 16:29
4,854 31
질문: 그 차량 이동 중에 발도니 씨가 다른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으셨습니까?

답변: 네.

질문: 차량 이동 중 그가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답변: 그는 여성들과의 성관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운전 중에 그가 그런 말을 했는데, 그 바람에 운전에 집중할 수가 없었습니다. 도저히 잊을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여성들과의 성관계에 대해서, 어떻게 자신이 여성들에게 강요당했는지, 또 어떻게 자신이 여성들에게 강요했는지를요. 저로서는 처음 만난 사람이 차 안에서 그런 이야기를 한다는 게 굉장히 이례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제 주의를 끌었던 겁니다.

기본적으로 그는 계속해서 자신의 성관계에 대해 이야기했고, 또다시, 제가 반복하는 것 같긴 한데, 그러니까, 그는 여성들에게 자신을 강요했다고요. 여성들이 싫다고 하면, 이러쿵저러쿵, 그러면 다시 돌아갔다고요. 정말 불쾌했습니다.

저는 차를 세우고 모두를 내려준 다음, 블레이크에게 말했습니다. "저 굉장히 불편해요. 뭔가 이상해요. 저 사람 신원조회 같은 걸 해보고 싶어요." 그러고 나서 나중에야 그가 이 영화의 프로듀서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wANYaLdCHSnY

그리고 블레이크가 발도니한테 요구했던 내용

발도니가 자신의 성적 경험에 대해 말하지 않을것
발도니의 성기, 그리고 출연진 및 크루의 성기에 대해 말하지 않을것

법정에서 인정된 발도니 포경tmi썰


kmsePFekfVoP

발도니 뒷담내용


LBNilj


라이블리와 그 가족의 삶을 파괴하기 위해 1억 달러를 쓸 준비가 되어있다
라이블리와 레이놀즈가 선을 넘으면 이스라엘이 하마스로부터 스스로를 지켰듯 방어할 것이다. 내가 끝내면 3만 9천여구의 시신과 2개의 시신이 더 있을 것이다.


OIOuUU


16살 여자캐릭터가 처녀성 잃는거 찍으면서 핫하다는 발언 기사

감독 클레어 아유브가 제출한 선언서


FRikFsggNBmW

2024년 웨이페어러가 제작한 영화 Empire Waist 제작현장에서 있었던 일
프로듀서로 참여했던 발도니와 그의 측근들로부터 반복적인 언어적 학대를 포함한 부정적인 경험을 했다고 함.
클레어 감독이 웨이페어러에게 발도니를 촬영장에서 배제해 달라고 요청했고 스튜디오가 허락했던 사건


ZzLZkU

블레이크 아역맡은 신인배우 이사벨라 페레르하고도 소송중임
발도니가 대본에 없던 성관계 장면 추가시키고 촬영현장에서 “너네 진짜 섹시했다” ㅇㅈㄹ한거
그리고 페레르한테 법적인 절차 일임하라고 AI로 만든 허위 판례 보여주면서 요구하고 이 배우 집주소랑 연락처 함부로 공개한거


다른 여배우가 블레이크처럼 불쾌함 느꼈던 문자 주고 받은 기사 

YXmHimMHxTRQBsehbQ

기사도 여러개 뜸
https://ew.com/jenny-slate-says-filming-it-ends-with-us-was-gross-and-disturbing-11889198

https://www.hollywoodreporter.com/movies/movie-news/it-ends-with-us-jenny-slate-slams-justin-baldoni-unsealed-texts-1236479627/

https://www.standard.co.uk/showbiz/blake-lively-jenny-slate-it-ends-with-us-gross-disturbing-shoot-b1267485.html

https://people.com/jenny-slate-slams-justin-baldoni-unsealed-text-messages-11888906

이사벨라 페레르 증언도 있음
https://www.realitytea.com/2026/01/21/justin-baldoni-sex-scene-isabela-ferrer-uncomfortable-report/


rrAHoB

ㅊㅊ ㄷㅁㅌㄹ

목록 스크랩 (0)
댓글 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06 02.28 150,1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4,4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1,7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0,7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8,9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9269 이슈 다이소 기초도 올영급인거 맞아? 17:14 294
3009268 유머 나쁜년 코트 17:13 232
3009267 유머 [KBO] 시범경기 예매 오픈하는데 구단에서 너무 당연하게 준비하는것 5 17:13 448
3009266 이슈 세종대왕도 반박하기 힘들었던 상소문 2 17:12 286
3009265 기사/뉴스 ‘곧 천만 배우’ 박지훈, 중앙대 연영과였어? “복학해라” SNS 글 화제 2 17:11 281
3009264 유머 이정현 남편 병원 이름 10 17:11 923
3009263 이슈 토스 곱버스 게시판 근황..jpg 5 17:08 1,626
3009262 기사/뉴스 애플뮤직서도 사라졌다…어도어, 다니엘 흔적 지우기 가속 7 17:08 481
3009261 기사/뉴스 "기러기 6마리 쇠막대기에 꽂힌 채 죽어".. 경찰 수사 착수 7 17:07 503
3009260 기사/뉴스 ‘드라우닝 걔’ 우즈 ‘유퀴즈’ 뜬다 “11일 방송” 4 17:05 324
3009259 이슈 삼전에 물린 한 가장의 하소연.....jpg 33 17:05 2,998
3009258 기사/뉴스 [공식] 김정연, ‘6시 내고향’ 고향버스 하차 6 17:04 1,683
3009257 유머 요가 첫 수업에서 다들 한번쯤 드는 생각 17:03 843
3009256 기사/뉴스 김선호 인기 여전하네…서울 팬미팅 전석 매진 17 17:03 624
3009255 기사/뉴스 정경호, 보도국 앵커 된다…'불혹하는 로맨스' 출연 3 17:03 343
3009254 기사/뉴스 [단독] “쿠르드 게릴라 변수 부상”… 이란 전쟁 장기화 조짐 11 17:01 708
3009253 유머 아이돌 자컨에 이렇게 법규가 난무해도 됨?.twt 3 17:00 1,146
3009252 정치 [단독] 쌍방울 핵심 관계자 "박상용 검사, 이화영 좀 빨리 설득하라더라" 8 17:00 250
3009251 기사/뉴스 구혜선, '특허 받은 헤어롤' 전격 판매…1개 13000원, "비싸다" vs "아이디어 값" [엑's 이슈] 48 16:58 4,250
3009250 기사/뉴스 '왕사남' 장항준 픽 영월 맛집…"영화 속 음식 직접 조리"(6시 내고향) [TV스포] 2 16:56 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