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제임스 카메론, 미국 떠난 이유 밝혔다…“백신 접종률 62%, 제정신 아냐”
4,689 37
2026.01.22 15:16
4,689 37
yqXFAS


21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피플 등 외신은 제임스 카메론이 그레이엄 벤싱어와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뉴질랜드 이주 배경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임스 카메론은 팬데믹에 대한 뉴질랜드의 효율적인 대응을 보며 “그곳이 미국보다 훨씬 더 안정적인 주거지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전했다.

제임스 카메론은 “당신이라면 어디서 살고 싶겠나”라며 “실제로 과학을 믿고, 제정신이며, 사람들이 공통의 목표를 위해 응집력 있게 협력할 수 있는 곳? 아니면 모든 사람이 서로의 목을 죄고 극도로 양극화되어 있으며, 과학에 등을 돌리고, 또 다른 팬데믹이 닥치면 기본적으로 완전히 혼란에 빠질 곳?”이라고 묻기도 했다.

또한 그는 뉴질랜드가 변이 바이러스가 침투하기 전까지 두 차례나 바이러스를 완전히 박멸했었다며 “변이 바이러스가 뉴질랜드 전역에 퍼졌을 때, 이미 뉴질랜드 인구의 백신 접종률은 98%에 달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것이 내가 뉴질랜드를 사랑하는 이유다. 그곳 사람들은 대부분 제정신인 반면, 미국은 백신 접종률이 62%였고 그마저도 점점 낮아지는 등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대화 도중 그레이엄 벤싱어가 미국을 “살기에 환상적인 곳”이라고 하자, 제임스 카메론은 “정말 그러냐”고 되묻기도 했다. 뉴질랜드의 멋진 자연경관을 언급하자 제임스 카메론은 “나는 풍경 때문에 거기 있는 게 아니다. 제정신 때문에 거기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9/0005625756


목록 스크랩 (0)
댓글 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VIP 시사회 초대 이벤트 962 01.20 37,7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84,71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27,78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15,4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18,9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0,5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5,49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5,50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2,49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2,90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0014 유머 남미새 여미새지만 착한친구들 16:24 120
2970013 기사/뉴스 임성근 "음주운전 1건만 고백?…모든 이력 요구했다면 서류 뗐을 것" [엑's 인터뷰] 16:23 107
2970012 정치 현재 반정부 커뮤 딴지 제외 합당 찬성하는 곳 1 16:23 151
2970011 기사/뉴스 [단독] 걸그룹 의상비 미지급 기획사, 직원 임금 체불로 노동청 진정 1 16:23 223
2970010 기사/뉴스 범죄조직에 속아 중국 간 20대…베테랑 경찰 기지로 무사 귀국 16:23 79
2970009 기사/뉴스 GS샵, 손종원 셰프 ‘바삭 김부각’ 론칭…명절 프리미엄 선물 강화 16:23 219
2970008 기사/뉴스 그라운드 전석 26만원 시대 연 방탄소년단, 팬심 이용한 상술 언제까지 [D:가요 뷰] 1 16:22 136
2970007 이슈 동계올림픽 선수결단식에 참여한 엔하이픈 성훈 16:21 373
2970006 기사/뉴스 안호영 의원 "카이스트 AI 공공의료 캠퍼스 남원에 유치" 16:21 60
2970005 이슈 [환승연애4] 환연4 출연자들 단체샷.gif 5 16:20 474
2970004 기사/뉴스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10 16:20 432
2970003 유머 배우 연습생 시절 힘들때 어머니에게 투정 부리면 눈물 쏙들어가게 했던 배우 박신혜 어머니 13 16:17 1,646
2970002 기사/뉴스 [단독] 씨엘 ‘기획사 불법운영’ 불구속 송치···강동원은 대표가 검찰행 36 16:14 3,344
2970001 기사/뉴스 '한달치 예약' 꽉찼다…해외서도 성지순례지로 뜬 'K레스토랑' 5 16:14 1,781
2970000 이슈 요즘 컴퓨터 메모리 가격 2 16:13 1,059
2969999 이슈 아파트 단톡 난리난 사진 18 16:12 3,713
2969998 기사/뉴스 “불난 집에 애 셋이…” 아파트 외벽 타고 내려간 엄마 12 16:12 1,230
2969997 기사/뉴스 대우산업개발, 포항 영일대 주차장에 호텔·공동주택 조성 16:12 205
2969996 기사/뉴스 다이슨코리아, 공식 앰배서더로 배우 박보검 선정 14 16:11 964
2969995 유머 웃겨서 말을 할 수가 없는 초밥집 사장님 (ft. 지느러미) 1 16:11 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