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에서 청와대 셰프로 주목받았던 천상현 셰프가 암 투병 중임을 고백했다.
천 셰프는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사실 '흑백요리사' 시즌1 때 섭외가 왔고, 출연을 할 생각이었는데 몸이 아팠다"고 말했다.
그는 "암이 재발해서 다시 또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 시즌1은 촬영을 못 했다"면서 "지금은 수술을 한 뒤 항암제를 먹고 있다. 두 번의 수술을 해서 폐를 두 번 절제했다. 하루에 하나씩 항암제를 먹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어 "또 머리에 종양이 하나 있었는데 내수막종이 의심된다고 하더라. 방사능 치료를 받았고, 소음성 난청도 있어서 말귀를 잘 못 알아먹는다"고 털어놨다.
https://www.google.com/amp/s/www.hankyung.com/amp/2026012266097
https://youtu.be/_3SIpMp7l7A?si=hn5J9e-aRULWtCEN
흑백 촬영 스케줄 정말 빡센데 항암제 드시면서 흑백 촬영하신거 ㄹㅇ 대단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