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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5 10:05
코스닥시장 상장기업 판타지오가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세무조사 결과로 82억원의 추징금을 부과받았다. 납부기한은 10월 31일까지다.
서울지방국세청의 2020~2024 사업연도에 대한 법인세 등 세무조사 결과다.
이번 추징금은 2024년도 6월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 580억8091만4538원의 14.12%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법률대리인과 관련 내용을 검토하고 향후 대책을 마련해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997년 1월 8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판타지오는 엔터테인먼트(연예 매니지먼트 : 드라마,영화, 광고 등 출연)·음반의 제작 및 판매, MD 판매 등·드라마 제작 및 투자)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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