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연예인에 부과된 역대급 추징액이다. 차 씨 측은 억울하단 입장이다. 통지서를 받은 후 과세적부심을 통해 국세청 결정의 적정성 여부를 따져달라고 요구한 상태다. 차 씨 측은 과세적부심 청구를 취소한 후 곧장 조세심판원으로 향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4,325 47
2026.01.22 12:46
4,325 47

보이그룹 아스트로 멤버인 가수 겸 배우 차은우 씨가 소득세 등 탈세 혐의로 국세청으로부터 200억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다. 연예인에 부과된 역대급 추징액이다. 차 씨가 지난해 7월 군대에 입대하기 전에 받은 세무조사에 대한 결과로, 현재 차 씨 측은 국세청 결정에 불복해 청구한 ‘과세 전 적부심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차 씨 측은 억울하단 입장이다. 통지서를 받은 후 과세적부심을 통해 국세청 결정의 적정성 여부를 따져달라고 요구한 상태다. 차 씨 측은 “판타지오의 대표가 수차례 바뀌면서 아들의 연예활동에 불안을 느끼고 보호해야겠다는 의지로 차 씨의 모친이 회사를 세워 직접 매니지먼트 사업을 운영하게 된 것“이라며 “실체가 없는 페이퍼컴퍼니가 아닌,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정식 등록 업체”라고 반박했다.

 





과세적부심 청구가 채택되면 차 씨는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지만, 채택되지 않는다면 고지처분에 따라 세금을 내야 한다. 불채택 시엔 국세청 심사청구, 조세심판원 심판청구, 감사원 심사청구 중 한 가지를 택해 국세청과 과세 적정성을 두고 계속 다퉈볼 수 있다. 차 씨 측은 과세적부심 청구를 취소한 후 곧장 조세심판원으로 향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https://news.nate.com/view/20260122n14608

목록 스크랩 (0)
댓글 4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쿨포스쿨X더쿠] 펜슬 맛집 투쿨의 NEW펜슬! 원톤메이크업 치트키 #벨루어펜슬 체험단 모집 (50명) 399 01.19 27,7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83,6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27,78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14,3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17,9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0,5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5,49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5,50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2,49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2,90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9941 기사/뉴스 '백설공주', 최악의 영화…골든 라즈베리, 최다 지명 15:08 6
2969940 이슈 지난주부터 주술회전 오타쿠들 괴로워하게 만든 오늘 밤 방송 에피 선행컷.jpg 15:08 9
2969939 이슈 팬들한테 이게 최선이냐고 말 나오는 중인 블랙핑크 미니 앨범 커버.jpg 15:07 192
2969938 이슈 환승연애 4 승용의 피부관리 팁.jpg 15:07 95
2969937 기사/뉴스 워너원 이어 엑스원도? 재결합설 '솔솔'…소속사는 "전혀 들은 바 없다" 8 15:04 252
2969936 유머 숭실대 학생과 지역 주민이 말하는 숭실대의 치명적인 단점 14 15:03 974
2969935 유머 눈 길에 남은 부엉이 사냥흔적 15:03 520
2969934 유머 암컷에게 차인 수컷 코알라의 반응 16 15:02 982
2969933 유머 돌아가는 펭귄드럼 본 덬들 100명 중 100명이 공감하는 만화.jpg 3 15:01 261
2969932 이슈 프랑스 자선행사 참석한다는 지드래곤 스트레이 키즈 3 15:01 463
2969931 기사/뉴스 [단독] "사장 말고 장관 나와"…정부도 '원청 직접교섭' 시험대 오른다 3 15:00 404
2969930 유머 영화 '신세계'의 다른 세계선 1 15:00 556
2969929 이슈 모두 봐줬으면 하는 이번주 피디수첩 14 14:58 2,383
2969928 이슈 베니스 레스토랑의 즉석 티라미수 1 14:58 576
2969927 이슈 오늘자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하는 에이티즈 성화 3 14:58 343
2969926 이슈 카미카제 후손 배우 캐스팅하면서 특정 정치성향과 무관함을 확인했다는 <이사랑 통역되나요> 감독 17 14:57 974
2969925 기사/뉴스 [공식] '200억 탈세 논란' 차은우, '군대 런' 의혹…소속사 "입장 無" 12 14:55 920
2969924 정치 오늘 아침에야 정청래 당대표의 일방통보를 듣고 깊은 모멸감을 느꼈다는 강득구 최고위원 26 14:55 846
2969923 이슈 천상현 셰프가 흑백요리사1이 아닌 2에 나오게 된 이유 18 14:52 2,068
2969922 이슈 한소희 전종서 주연 영화 <프로젝트 Y> 현재 에그지수 7 14:52 1,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