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차은우 측, 200억 탈세 의혹에 “법 해석이 쟁점…세무조사 적극 소명할 것” [공식입장전문]
51,901 632
2026.01.22 12:36
51,901 632

국세청은 현재 차은우가 본래 기획사가 있음에도 가족의 회사를 따로 만들어 양측이 용역을 맺고 편법으로 세금을 낮추는 방식을 사용해 탈세를 한 것으로 보고 있다. 차은우는 모친 최씨가 설립한 A법인과 소속사 판타지오가 연예활동 지원 용역 계약을 맺은 후 자신이 벌어들인 소득을 판타지오와 A 법인, 본인이 나눠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국세청은 A법인이 실질적인 용역을 제공하지 않은 ‘페이퍼컴퍼니’에 해당한다고 추정했다. 개인에게 귀속돼야 할 소득을 법인으로 분산시켜 최고 45%에 달하는 소득세율을 피하고, 상대적으로 낮은 법인 세율을 적용받았을 것으로 판단했으며, 이에 따라 차은우가 200억 원 이상 소득세를 내지 않은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차은우 측은 이러한 판단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A법인 측은 “판타지오 대표가 수차례 교체되는 과정에서 연예 활동의 안정성에 대한 불안이 컸고, 이를 보호하기 위해 모친이 직접 매니지먼트 사업을 운영하게 된 것”이라며 “A법인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정식 등록된 업체로, 실체 없는 페이퍼컴퍼니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하 판타지오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판타지오입니다.

금일 보도된 당사 소속 아티스트 차은우의 세무조사 관련 기사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으로,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입니다.

해당 절차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아티스트와 세무대리인은 성실히 협조할 예정입니다.

차은우는 앞으로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세무 신고 및 법적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10/0001108979

목록 스크랩 (0)
댓글 63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475 00:05 10,0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86,96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32,46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18,2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21,14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0,5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5,49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5,50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2,49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4,3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9489 이슈 오늘자 파리 패션위크에서 런웨이하는 에이티즈 성화 21:42 19
2969488 이슈 05년도 이티오피아에서 남자들에게 끌려간 소녀를 사자가 구해줬다고 함 2 21:39 563
2969487 유머 월드클라스라는 차은우(세계6위).jpg 6 21:39 327
2969486 유머 초6 여자애로부터 'BL이 너무 좋아요.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도 BL로밖에 안 봐요.'라는 편지를 받아서 왠지 흐뭇해졌다. 8 21:37 649
2969485 이슈 새로운 숏폼 드라마에서 또 혼자 열연하는듯한 이상엽 9 21:36 904
2969484 이슈 오늘 테일러 스위프트 12집 2번째 싱글로 발탁된 곡.ytb 5 21:36 200
2969483 기사/뉴스 박신혜X고경표 "13년 만 재회"… 긴장감 넘치는 화보 5 21:35 479
2969482 이슈 개그맨 김경식 데뷔전 21살 때 인터뷰.jpg 9 21:35 872
2969481 이슈 세븐틴 도겸 X 승관 Blue 보컬 챌린지 (by 헤비) 21:32 82
2969480 이슈 일본에서 너무 신드롬 일으키며 유명해져서 결국 학폭 가해자들 제대로 인실좆 시켰다는 책 11 21:32 2,265
2969479 유머 할부지들이 놀릴 맛이 나는 푸바오.gif 3 21:32 782
2969478 이슈 수원역 부근 난동 사건.x (영상주의) 10 21:31 1,970
2969477 이슈 태용 버논 노노카쨩 느낌있는 환승연애 4 승용.jpg 3 21:30 778
2969476 이슈 더시즌즈 <10CM의 쓰담쓰담> 미리보기 및 라인업 1 21:30 513
2969475 유머 충청도녀와 경상도녀의 차이 ㅋㅋㅋ 15 21:29 2,047
2969474 정치 윤석열 이후로 MBC/JTBC/KBS 대통합시킨 정청래의 조국당 합당 밀실야합 29 21:29 808
2969473 이슈 일부러 미남만 뽑았다는 히틀러의 나치.jpg 17 21:28 1,685
2969472 이슈 6년전 오늘 첫방송 한, MBC 드라마 "더 게임 : 0시를 향하여" 21:28 114
2969471 기사/뉴스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미래로 향하는 우상향 곡선 21:28 119
2969470 정치 조국혁신당과 합당 반대서명 받고 있어!!!! 6 21:28 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