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81세' 선우용여, '임신 강요' 선 넘었다…'자녀 無' 부부 향해 "개탄할 일" (순풍 선우용여)
28,609 378
2026.01.22 10:17
28,609 378

21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MZ 부부들에게 임신 강요하다 호되게 혼난 81세 선우용여의 최후'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서울의 한 호텔에서 유튜브 제작진과 신년회 자리를 가졌다. 해당 자리는 부부 동반으로 진행됐으며, PD들의 배우자들도 함께 참석했다.

이후 총괄 PD의 아내가 등장하자, 해당 PD는 "이제 또 애 낳으라고 열 번 얘기하시겠다"며 선우용여의 발언을 미리 짐작했고, 선우용여는 "내가 왜 낳으라고 하냐면 지금은 자기네끼리 잘 살아서 행복하다고 그러는데 나같이 80살이 넘으면 의지할 곳은 애들이다"라며 "근데 또 누가 먼저 갈지 모르는 것"이라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내년에 아이를 가질 계획이라는 말에 선우용여는 "미안하지만 자식은 '내가 내년에 가져야지, 후년에 가져야지' 이게 안 된다. 자식 농사는 마음대로 안 된다. 하늘에서 그냥 주는 대로 해야 돼"라며 임신을 권유했다.

 

2차 장소로 이동한 이후에도 선우용여의 임신 관련 발언은 이어졌다. 참석한 부부들 전원이 아이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그는 "개탄할 일"이라며 고개를 내저었다.

 

 

 

한 작가는 선우용여의 임신 권유에 대해 "저한테 매일 뭐라고 하신다. 아직도 (임신이) 괜찮다더라. 나한테 '너네 입양은 어때?'라더라"고 자신의 경험을 공유한 뒤 40대에 남편을 만났기 때문에 아이를 내려놓게 됐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그럼에도 선우용여가 계속해서 임신을 권유하는 듯한 발언을 하자 한 제작진은 "각자의 삶이 있다"며 제지했다. 이에 선우용여가 "나도 강요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자, 제작진은 "지금 되게 강요한다"며 분명하게 선을 그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1966347

목록 스크랩 (0)
댓글 37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쿨포스쿨X더쿠] 펜슬 맛집 투쿨의 NEW펜슬! 원톤메이크업 치트키 #벨루어펜슬 체험단 모집 (50명) 397 01.19 26,74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83,6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25,7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12,57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16,5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0,5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5,49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5,50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2,49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2,90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9759 유머 다음 대화 속 여자 주인공의 직업은? 12:35 6
2969758 이슈 케이팝스타 (본 덬들이 기억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올려보는) 출신 우예린 근황 12:33 146
2969757 이슈 의사들은 두쫀쿠 안 먹는다, 왜? 달콤한 맛에 숨겨진 '불편한 진실' 4 12:33 233
2969756 정치 박근혜 '그럼 뭐 아무것도 얻지 못한 단식이 아니냐'  1 12:33 236
2969755 기사/뉴스 유나이트, 밸런타인데이에 팬 콘서트…2026년 글로벌 활동 포문 연다 12:31 34
2969754 정치 한동훈 제명 ‘잘한 결정’ 43% vs ‘잘못한 결정’ 38%[NBS] 2 12:31 65
2969753 이슈 장원영 X 킬빌 3 12:28 451
2969752 이슈 조니워커 조인성 & 손종원 1 12:27 799
2969751 유머 실시간 중소기업 마스코트 근황 65 12:26 4,175
2969750 유머 많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정정당당하게 싸우는 형제 1 12:26 399
2969749 이슈 두쫀쿠 아니고 두쫀쿠키라는 이준영 10 12:24 1,848
2969748 정보 2026년 1월 26일 월 오후 2시 개꿀잼콘텐츠 예약 2 12:24 1,048
2969747 이슈 지큐 2월호 샤이니 민호 화보 16 12:22 458
2969746 유머 현지인에게 맛집을 물어보고 들은 답 1 12:22 696
2969745 이슈 MAGA 인증하면서 팬덤 다 떨어져 나간 니키미나즈 5 12:21 1,066
2969744 이슈 투바투 연준이 캣츠아이 다니엘라와 윤채를 만났을 때 차이 12 12:21 1,014
2969743 기사/뉴스 "샤넬 아웃" 외쳤던 '나솔' 29기 영철, 결혼 앞두고 공개 사과 38 12:20 2,691
2969742 이슈 오늘자 금 시세.jpg 14 12:20 2,345
2969741 유머 밥 잘먹는다고 칭찬받는 주우재 (소식좌 벗어난 듯) 9 12:19 1,887
2969740 이슈 디지털사진갤에 올라온 달 사진 1 12:18 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