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박혜성 기자] 남매 듀오 '악뮤'의 새 소속사 이름이 '영감의 샘터'로 정해졌다.
악뮤는 20일 팬 플랫폼 위버스 공지를 통해 "악뮤와 YG엔터테인먼트의 전속 계약 종료로 인해 소속사가 영감의 샘터로 이전 변경된다"고 밝혔다.
YG를 나온 뒤 악뮤는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1월 1일부터 혹독한 훈련을 하고 있다"며 훈련 중인 모습을 올려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들은 오랜 기간 함께해온 매니저와 1인 기획사를 설립할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날 공지를 통해 해당 기획사 이름이 '영감의 샘터'임을 공표한 것.
이번에 공개된 새 소속사 이름 '영감의 샘터'는 이찬혁이 지난 2023년과 2025년 두 번에 걸쳐 진행한 전시회 이름이기도 하다. 당시 이찬혁은 "영감은 어디서 받는지 이제 그 비밀을 밝히겠다"며 "이찬혁 영감의 샘터에서 나오는 영감의 샘물을 마시면 이전에 없던 생각들이 떠오른다"고 전했다.
박혜성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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