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전 시장은 “작년 4월 대선후보 경선 과정에서 한덕수가 윤석열 패거리들 하고 짜고 터무니 없이 중간에 뛰어들어 후보 단일화 요구를 하고 윤석열 패거리들이 한덕수를 옹립 한다고 난리칠 때 한덕수에게 ‘대선을 중립적으로 관리하는 권한대행 역할만 해라’, ‘분탕질 치면 50년 관료생활이 비참하게 끝날수 있다’ 라고 공개적으로 경고까지 했다”며 “김덕수라고 설치던 김문수와 함께 사기 경선에 놀아 나더니 결국 징역 23년이라는 중형선고를 받았다”고 말했다.
빈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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