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12.3 내란 과정에서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고 내란 행위 자체는 몇 시간 만에 종료되긴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는 무엇보다도 무정한 계엄군의 맨몸으로 맞서 국회를 지킨 국민의 용기에 의한 것입니다 결코 12.3 내란 가담자에 의한 것이 아닙니다

무명의 더쿠 | 01-21 | 조회 수 26173

 

https://x.com/zzzonled/status/2013855027123696113?

 

 

 

 

이게 맞지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27
목록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172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일부 영업직 직원들이 좋은차를 끌고 다니지 않는 eu.jpg
    • 15:43
    • 조회 124
    • 이슈
    • 연예인 깔려고 막 10년전 인터뷰 갖고오는거 ㅈㄴ 이해안됨 당장 나부터도 오늘의 내가 어제의 나와 다름
    • 15:43
    • 조회 97
    • 이슈
    • 윤석열 재판 현황
    • 15:40
    • 조회 698
    • 이슈
    6
    • 친구가 수술해서 웃으면 안된다고 함 . gif
    • 15:36
    • 조회 1355
    • 이슈
    6
    • 전주서 익산까지…22일 만에 가족 품으로 돌아온 고양이의 기적
    • 15:35
    • 조회 619
    • 이슈
    6
    • 글러브 부정물질 사용으로 징계 받은 고우석 입장문
    • 15:35
    • 조회 1373
    • 이슈
    6
    • 그알에 올라온 목격자 찾는다는 영상 (통영에 살거나 가족있는 덬들 보면 좋을듯)
    • 15:29
    • 조회 1529
    • 이슈
    15
    • 모태솔로 지만 연애는 하고싶어 시즌1 출연자들 나이.jpg
    • 15:28
    • 조회 1298
    • 이슈
    2
    • 후지락페스티벌에서 매시브 어택이 서태지의 시대유감을 부름
    • 15:28
    • 조회 694
    • 이슈
    11
    • 유튭에서 특이취향 영상 보는거 좋아하는 사람들이 좋아할 것 같은 장난감
    • 15:27
    • 조회 710
    • 이슈
    4
    • 목격자를 찾습니다 | 그알 제보
    • 15:26
    • 조회 506
    • 이슈
    1
    • 오수관에서 40kg의 쌀이 발견된 어느 아파트
    • 15:25
    • 조회 4132
    • 이슈
    32
    • 음방 1주 돌고 마무리하는 브브걸
    • 15:24
    • 조회 983
    • 이슈
    2
    • 갤럭시 카메라섬 언젠가 가로로 바꿔줬으면 하는 이유.....jpg
    • 15:22
    • 조회 2318
    • 이슈
    37
    • 기업 면접비를 의무화해야 하는 이유
    • 15:22
    • 조회 1626
    • 이슈
    15
    • 소녀시대 데뷔 당시 중1이었다는 맛피아.JPG
    • 15:21
    • 조회 1207
    • 이슈
    8
    • 방탄소년단 진 <엘르> 8월호 전체 화보 f.구찌
    • 15:18
    • 조회 486
    • 이슈
    4
    • [KBO] 현재 WAR TOP 10 (스탯티즈 기준)
    • 15:13
    • 조회 1274
    • 이슈
    13
    • 박진영 인기가요 엔딩 포즈
    • 15:10
    • 조회 1515
    • 이슈
    11
    • 심혈관질환과 간질환 등을 유발할 수 있는 고위험 음주를 하는 남성의 비율은 최근 10년간 전 연령대에서 줄어든 반면 여성은 30대 이상 모든 연령대에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15:09
    • 조회 1836
    • 이슈
    2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