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방송에서 ‘차가네’ 새로운 막내로 깜짝 합류한 딘딘은 환영받지 못하는 분위기에 형님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대니구와 합심하며 어필하는가 하면, 재치 넘치는 티키타카를 주고받으며 재미를 배가, 앞으로 더욱 완전해질 조직 케미스트리를 향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첫 등장부터 남다른 인상을 남긴 딘딘은 소속사 슈퍼벨컴퍼니를 통해 “형들과 대니랑 놀러 가는 것처럼 촬영했다”며 “시간이 지날수록 가까워지는 게 느껴져서 행복했고, 새로운 맛을 찾아가는 과정들에서 성취감도 느꼈다”고 소회를 밝히며 ‘차가네’의 여정에 기대감을 더했다.
이어 “여태까지 느껴보지 못했던 굉장히 자유로운 촬영 분위기여서 아마 더 빨리 가까워졌던 것 같다. 빨리 또 형들이랑 대니랑 새로운 맛을 찾으러 떠나고 싶을 정도로 즐거웠다”고 덧붙이며 조직원들의 끈끈한 팀워크를 예고하기도 했다.
[사진] 슈퍼벨컴퍼니
김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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