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연자 논란이 불거진 '합숙맞선' 제작진이 향후 방송분에서 해당 출연자를 통편집하겠다고 밝혔다.
21일 SBS '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맞선'(이하 '합숙맞선') 제작진은 "논란을 인지한 즉시 긴급 재편집에 착수했으며, 시청자 여러분들이 불편함이 없이 방송을 시청하실 수 있도록 향후 남은 모든 회차에서 해당 출연자의 분량을 전면 삭제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16/0000320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