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월세 밀려 법 집행되자 몸에 휘발유 뿌린 50대 체포
820 2
2026.01.21 12:08
820 2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093935?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월세를 체납해 명도소송이 집행되자 자신의 몸에 휘발유를 뿌리며 저항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중략)

A씨는 20일 오후 1시께 남양주의 한 상가주택 건물에서 명도소송 집행에 반발해 건물 입구를 차량으로 막은 뒤 자신의 몸과 건물에 휘발유를 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A씨는 약 30분간 경찰과 법원 집행관과 대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경찰의 설득 끝에 건물 밖으로 나왔다.

A씨는 해당 건물에 가족과 함께 거주해 왔으며, 월세 체납으로 명도소송이 집행되자 이에 반발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이 사건으로 인한 화재나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피부장벽케어 센텔리안24 마데카 PDRN 크림 체험단 모집 429 01.19 26,85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79,1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18,08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05,7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07,8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9,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4,9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1,27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1,82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9005 이슈 내가 본 최고의 여미새 중 한 명.jpg 18:00 82
2969004 이슈 고난이도 리듬게임 하는 아이돌 모음 18:00 18
2969003 기사/뉴스 '흑백2' 임성근 "전과 총 6회, 음주운전 4범...'선수치기' 의도 전혀 NO" [인터뷰①] 17:59 56
2969002 유머 장기투자의 중요성 17:59 178
2969001 이슈 중고등학교때부터 왕따당하는 여동생 6 17:58 300
2969000 기사/뉴스 에이스 유해진, 엑스맨 장항준…‘왕과 사는 남자’[한현정의 직구리뷰] 7 17:58 132
2968999 이슈 맞다 우리 엑소의 나라였지 4 17:58 232
2968998 유머 키아누 리브스 신작 영화 홍보 문구 4 17:58 154
2968997 기사/뉴스 '무단 게재 아니다' 판시에도 10억 배상?…돌고래유괴단, 항소 이유 공개 1 17:57 43
2968996 이슈 우리집 근처에서 생일카페 열린 남돌 2 17:57 271
2968995 기사/뉴스 "문서 찢어 흔적 제거"... 4대 시중은행 '조용한 카르텔'에 2720억 과징금 1 17:56 300
2968994 이슈 노래로 아이돌 입덕하는 사람의 덕질 최악의 상황.....twt 18 17:55 968
2968993 이슈 이족보행 치와와 2 17:55 150
2968992 정치 더불어민주당 박지원의원 "어떤 대통령도 7개월 지나면 바보가 되어서 참모들에게 휘둘려서 판단이 흐려진다 이재명 대통령도 마찬가지다" 21 17:54 788
2968991 정보 한덕수 덕분에 알게 된 리빙포인트 12 17:54 975
2968990 기사/뉴스 넷플릭스 측 "'흑백요리사2' 임성근, 음주운전 1회로 확인…그외 고지 無" [공식입장] 33 17:52 1,457
2968989 기사/뉴스 임성근, 전과 6범 인정 “기억 안 났을 뿐, 고의적 누락 아냐” 36 17:52 1,294
2968988 기사/뉴스 이진관 판사 읽어준 한덕수 4천자 양형 사유 [전문] 11 17:51 553
2968987 이슈 외국껀데 어느순간 한국 특산품이 됨 18 17:50 2,346
2968986 이슈 남출 단체로 설레게했던 메기 비주얼 2 17:49 1,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