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서러운 울음소리가 들려 하늘을 보니 흰꼬리수리가 엉엉 울며 갈매기에게 쫓기고 있었다. -2026년 1월 20일 합강에서의 일이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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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
조회 수 2079
https://x.com/buwangbuwang/status/2013534150964453512?s=20
하지만 넌 맹금류잖아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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