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넷플릭스, 한국에 변함없는 장기 투자 약속…"리스크는 우리가 감당"
1,224 12
2026.01.21 10:59
1,224 12


inLUUC


21일 오전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2026년 넷플릭스 콘텐츠의 방향성 및 작품 라인업을 소개하는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강동한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VP를 비롯해 2026년 넷플릭스 시리즈와 영화, 그리고 예능을 이끌 각 콘텐츠 부문 디렉터들이 참석하여 올해 넷플릭스 콘텐츠의 방향성과 라인업을 공개한 것.

넷플릭스 시리즈, 영화, 예능을 각각 담당하는 배종병 시니어 디렉터와 김태원, 유기환 디렉터가 2026년의 전체 라인업을 소개했다. 각 작품의 주역들도 참석했다. '가능한 사랑'의 전도연, '동궁'의 남주혁, '스캔들'의 손예진, '원더풀스'의 박은빈, '흑백요리사'의 안성재 셰프까지 넷플릭스 작품의 출연진이 직접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패널 토크도 준비됐다.

이날 처음 연단에 오른 강 VP는 "넷플릭스가 한국에서 서비스한 지 올해로 10년이 되는 뜻깊은 해"라고 운을 뗐다. "작년 최고의 라인업을 보여주겠다고 약속했는데 올해도 그 목표에 변함이 없다. 가장 재밌는 콘텐츠 만나는 순간에 넷플릭스가 함께하고자 한다"고 올 한해 선보일 한국 콘텐츠들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강 VP는 "지난 5년간 한국 작품 210편이 글로벌 탑10에 올랐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 염원을 넘어 매일 체감할 수 있는 현실이 됐다"며 "커진 영향력만큼 더 큰 책임감을 안고 장기적 산업구조와 창작환경 비전을 고민해가는 지속적인 파트너십 구축하겠다. 선택받고 사랑받는 콘텐츠가 있어야 넷플릭스도 사랑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 시장에 대한 넷플릭스의 약속도 밝혔다. "한국 콘텐츠에 대한 변함없는 장기 투자를 약속한다. 한국 콘텐츠에 대한 굳건한 믿음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한 "한국 신인 창작자들을 위해 기회의 문을 더 넓히겠다"고도 밝혔다.


이어 "리스크는 넷플릭스가 감당하겠다. 그리고 성과는 모든 파트너들과 나누겠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08/0000295455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253 00:05 2,8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81,1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21,53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08,53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11,9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9,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4,9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2,49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2,90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9409 이슈 진심 디자인 개구린것 같은 디올 옴므 이번 패션 위크 신상 옷들 01:50 18
2969408 이슈 사극 마지막회 GOAT 7 01:42 654
2969407 이슈 NHK 수신료 징수원의 쪽지.jpg 9 01:40 809
2969406 이슈 진짜 인생 스타일링 같다는 엄지윤 컨셉 3 01:39 787
2969405 유머 어떻게 불렀길래 소속사에서 묵음처리했는지 궁금함..jpg 01:38 683
2969404 이슈 중학교 댄스부 시절 전교생이 보는 앞에서 춤추다 넘어졌던 아이브 리즈 3 01:28 664
2969403 이슈 어제 당근으로 의자 거래한 후기.jpg 14 01:26 2,347
2969402 이슈 박신혜가 스텝들의 사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하는것 4 01:24 1,250
2969401 기사/뉴스 택배기사인 척 속여 아파트 침입 살해…20대 구속 송치 8 01:21 978
2969400 유머 슈돌) 랄랄이모가 자꾸 강매해서 화난 정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 01:19 1,575
2969399 유머 돼지비계를 채에 올려놓고 탁탁 쳐서 올려놓는 라멘 29 01:18 2,187
2969398 이슈 키키 하라메 공개되고 소소하게 의견 갈리는 부분 5 01:14 634
2969397 이슈 고양이는 언제부터 제니 무릎 위에 올라와잇던건지도 모르겟음 7 01:13 1,462
2969396 이슈 청담 나나성형외과 홈페이지에 게재된 사과문 172 01:05 18,728
2969395 유머 최근 뮤지컬 시상식에서 나온 웃수저의 레전드 수상소감ㅋㅋㅋㅋㅋㅋㅋㅋ 16 01:04 2,008
2969394 이슈 노래 ㅈㄴ 잘 뽑아서 반응 터진 남돌 신곡 2개 8 01:04 1,427
2969393 유머 꼭두새벽부터 훈제란 먹겠다고 나대다 머그컵 깬 고양이를 공룡화합니다. 30 01:01 2,093
2969392 유머 최근 뜬 비하인드에서 또 미친 연기 보여준 하츠투하츠 에이나 9 01:00 794
2969391 이슈 예전에는 잘 안 쓰는 말이었는데 퀸가비가 유행시킨 단어.txt 350 00:56 18,843
2969390 이슈 환승연애4 최커 예측 성지순례 와달라는 영지 (스포⭕️) 5 00:54 1,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