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日 국민 여배우, 아르헨티나 남성과 마약 투약 혐의로 검찰 송치
3,681 21
2026.01.21 10:32
3,681 21

iuKfWw

 

일본의 인기 드라마 '닥터-X'(일본 TV 아사히) 시리즈의 주역 요네쿠라 료코(よねくらりょうこ, Yonekura Ryoko)가 최근 마약 투약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며 현지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20일 일본 후지TV 등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요네쿠라는 최근 마약 단속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서류 송치 됐다. 
 
후생노동성 관동지부(간토) 마약 단속부는 지난해 8월 요네쿠라의 도쿄 고급 자택 압수수색을 통해 마약 의심 물질을 확보했고, 반동거 상태인 아르헨티나 국적의 남성 A씨와 마약을 한 혐의로 체포장을 발부했다. 
 
또 같은해 12월 검찰은 요네쿠라 자택에서 조사를 실시한 결과, 방에서 다량의 불법 약물을 발견했고 실내 지문 채취 등 검증 작업을 진행했다. 하지만 남성 A씨는 수사가 시작되기 전 해외로 도항했고, 단속부는 공동 소지 혐의로 입건하기 위해 임의수사를 진행했다. 체포장에는 요네쿠라가 마약을 단독으로 소지한 것이 아닌 공동 소지의 혐의로 체포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공동 소지는 동일한 불법 약물을 여러 사람이 소지하는 것을 의미하며 자택 내, 약물의 위치를 파악하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상태에 있으면 공동 소지가 인정된다. 
 
해당 사건과 관련해 요네쿠라는 지난해 성명문을 통해 "일부 매체의 보도처럼 수사기관이 가택 수사를 실시한 것은 사실이다. 앞으로도 수사에 협력할 계획이지만 지금까지 진행된 협조로 일단락됐다고 인지하고 있다"고 입장을 전했다. 
 
그러나 이번 검찰 서류 송치에 대해서는 아직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일본에서 요네쿠라 료코의 이미지는 '시청률의 여왕', '국민 여배우', '톱 배우'로, 매년 일본에서 진행하는 '닮고싶은 여자 연예인' 랭킹에서 항상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여성들 사이에서는 동경의 대상이기도 하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22/0004099249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노 머시: 90분> AI 재판 리얼 체험 4D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00 00:05 4,5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79,1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18,08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05,7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07,8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9,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4,9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1,27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1,82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9005 이슈 내가 본 최고의 여미새 중 한 명.jpg 18:00 84
2969004 이슈 고난이도 리듬게임 하는 아이돌 모음 18:00 18
2969003 기사/뉴스 '흑백2' 임성근 "전과 총 6회, 음주운전 4범...'선수치기' 의도 전혀 NO" [인터뷰①] 17:59 56
2969002 유머 장기투자의 중요성 17:59 179
2969001 이슈 중고등학교때부터 왕따당하는 여동생 6 17:58 300
2969000 기사/뉴스 에이스 유해진, 엑스맨 장항준…‘왕과 사는 남자’[한현정의 직구리뷰] 7 17:58 132
2968999 이슈 맞다 우리 엑소의 나라였지 4 17:58 233
2968998 유머 키아누 리브스 신작 영화 홍보 문구 4 17:58 154
2968997 기사/뉴스 '무단 게재 아니다' 판시에도 10억 배상?…돌고래유괴단, 항소 이유 공개 1 17:57 43
2968996 이슈 우리집 근처에서 생일카페 열린 남돌 2 17:57 271
2968995 기사/뉴스 "문서 찢어 흔적 제거"... 4대 시중은행 '조용한 카르텔'에 2720억 과징금 1 17:56 301
2968994 이슈 노래로 아이돌 입덕하는 사람의 덕질 최악의 상황.....twt 18 17:55 970
2968993 이슈 이족보행 치와와 2 17:55 150
2968992 정치 더불어민주당 박지원의원 "어떤 대통령도 7개월 지나면 바보가 되어서 참모들에게 휘둘려서 판단이 흐려진다 이재명 대통령도 마찬가지다" 21 17:54 791
2968991 정보 한덕수 덕분에 알게 된 리빙포인트 12 17:54 976
2968990 기사/뉴스 넷플릭스 측 "'흑백요리사2' 임성근, 음주운전 1회로 확인…그외 고지 無" [공식입장] 33 17:52 1,457
2968989 기사/뉴스 임성근, 전과 6범 인정 “기억 안 났을 뿐, 고의적 누락 아냐” 36 17:52 1,294
2968988 기사/뉴스 이진관 판사 읽어준 한덕수 4천자 양형 사유 [전문] 11 17:51 553
2968987 이슈 외국껀데 어느순간 한국 특산품이 됨 18 17:50 2,346
2968986 이슈 남출 단체로 설레게했던 메기 비주얼 2 17:49 1,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