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우승 특전으로 집도 준다는데?” ‘무명전설’ 남진→주현미 대화 유출
2,113 4
2026.01.21 10:18
2,113 4
EjGEOW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무명전설’)은 1월 21일 공식 채널에 전설들의 대기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무명전설’에 출연하는 남진, 조항조, 주현미 세 전설이 대기실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있다.


무대 위 세트장이 아닌 편안한 공간인 대기실에서 오가는 대화인 만큼, 세 사람은 오디션 도전자, 우승특전 등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은 정보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조항조가 “무명전설에 OOO이 나온대”라고 언급하자, 주현미는 “OO이는 그렇다 해도 OOO씨가 왜 여기서 나와?”라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남진 역시 “OO이가 나올 이유가 없지 않냐”라고 반응해 모자이크 처리가 된 참가자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여기에 조항조는 “우승 특전으로 집도 준다는데?”라며 기대 섞인 추측을 내놓아 초호화 특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남진은 “그만큼 줄 방송국이 어디 있냐”라고 되물었고, 조항조는 MBN ‘불타는 트롯맨’ 초대 우승자 손태진을 거론하며 “손태진도 6억 받았잖아”라고 발언, ‘무명전설’ 특전이 이를 뛰어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을 불러일으켰다.


대기실 티저를 통해 베일에 가려져 있던 프로그램 정보가 일부 공개되자 ‘무명전설’을 향한 관심이 더 커지고 있다. 예상 밖의 유명 참가자 존재부터 기존 트로트 오디션의 범주를 뛰어넘는 역대급 우승 특전 규모까지 언급되며 작품의 스케일을 가늠케 하는 동시에, 첫 방송 전부터 ‘MBN 표’ 초대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오는 2월 25일 첫 방송되는 ‘무명전설’은 2026년 포문을 여는 대형 트롯 오디션으로, 나이·국적·경력을 불문한 남성 참가자들이 트롯 서열을 두고 맞붙는 신개념 서바이벌이다.


장민호, 김대호 2MC 체제를 중심으로 남진, 조항조, 주현미, 신유, 강문경, 손태진 등 트로트계를 대표하는 전설들이 심사위원으로 총출동, 무명 트롯 사내들의 실력과 서열을 가려내는 전면전에 나선다. 이름 없는 참가자들이 레전드 앞에서 오직 실력으로 계급을 뒤집는 ‘무명전설’은 2026년 트롯 오디션 판도를 열 선발 주자로 나설 전망이다.


‘무명전설’은 오는 2월 25일 수요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https://naver.me/GoihLQ3K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드라마이벤트]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과몰입 소개팅 시사회 초대 이벤트 (with 한지민&재재) 00:08 6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48,2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65,0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37,6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67,1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7,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7,325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7005 이슈 오늘자 일본 뉴스 근황 2 00:23 382
2997004 유머 하트시그널 돼지 플러팅 9 00:21 486
2997003 이슈 난 몇살까지 판타지를좋아할까? 판타지는 판내림받은 사람들은 영원히 판타지장르를 찾아 헤메고 못받은 사람들은 기피하는 극단적인 장르같음 3 00:21 160
2997002 기사/뉴스 '외국인 근로자' 많은 울산에 무슨 일이…HD현대 '파격 선언' 1 00:20 249
2997001 이슈 5년전 오늘 첫방송 한, tvN 드라마 "빈센조" 5 00:20 83
2997000 유머 한여름 코인 세탁소에서 목격했던 사건.jpg 17 00:19 1,184
2996999 유머 돌은 눈 말티즈 3 00:19 197
2996998 이슈 청각장애가 있는 집사와 소통하는 방법을 깨달은 고양이 4 00:19 290
2996997 유머 풍월량 "에드탈트 붕괴" (디아블로 2) 2 00:19 131
2996996 이슈 현장 스태프들이 폭로한 기안84의 두 얼굴 7 00:19 835
2996995 이슈 카리나 팬들이 행복했던 이유...(이걸 하루에 다봄) 3 00:16 836
2996994 이슈 16년전 전설의 댄스 커버 1 00:14 248
2996993 유머 응급실 부르는 지창욱과 김준한때문에 설레서 진짜 응급실 갈뻔함 8 00:13 702
2996992 이슈 본인이 10년 넘게 쓴 향수로 팬미팅 컨페티 절여준 지디 9 00:13 950
2996991 이슈 외국인 계절 근로자는 왜 필요하게 되었을까? 4 00:13 555
2996990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이란과 합의 여부 아마도 열흘 안에 알게 될 것" 3 00:11 502
2996989 이슈 14년전 오늘 발매된, 미쓰에이 "Touch" 3 00:11 69
2996988 이슈 동남아 입국심사.복지축소 청원이야 도와줘 4 00:11 373
2996987 이슈 ChoCo1 X ChoCo2 'GIMME' MV Teaser 00:10 101
2996986 이슈 잔디에서 신난 토끼 강아지 00:09 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