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베컴, 장남 브루클린 폭로 이후 첫 반응.."실수하도록 내버려 둬야"
3,347 24
2026.01.21 10:12
3,347 24

데이비드 베컴은 20일(현지시간) CNBC의 '스쿼크 박스'에 출연해 장남 브루클린이 야기한 논란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데이비드 베컴은 "저는 제 영향력과 팔로워들을 유니세프를 위해 활용할 수 있었고, 이는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SNS의 영향력에 대해 밝혔다.

이어 "제 아이들을 교육하는 데도 같은 노력을 해왔다. 아이들은 실수할 수 있다. 그게 배우는 방식"이라며 "때로는 그들이 실수하도록 내버려 둬야 할 때도 있다"고 전했다.


한편 데이비드 베컴, 빅토리아 베컴 부부의 장남인 브루클린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모에 대한 불만을 공개적으로 표출하며 사실상 절연을 선언했다. 그는 부모님이 '베컴'이라는 브랜드에 집착해 언론 보도를 조작하고, 자신과 아내 니콜라 펠츠와의 관계를 망치려 했다고 폭로했다.

그는 "나는 가족과 화해하고 싶지 않다. 나는 조종당하는 것이 아니라, 내 인생에서 처음으로 나를 위해 나서는 것"이라며 "내 아내는 가족으로부터 무시당했다. 아버지의 50번째 생일 파티에 초대받지 못했고, 이것은 모욕이었다"고 했다.

또한 "우리 가족은 '베컴'이라는 브랜드가 최우선이고, 가족에 대한 사랑은 소셜 미디어에 얼마나 많은 게시물을 올리는지, 가족사진 촬영을 위해 얼마나 빨리 모든 일을 제쳐두고 나타나는지에 따라 결정된다"며 "아내가 저를 조종한다는 이야기는 완전히 틀린 이야기다. 저는 인생의 대부분을 부모님께 조종당하며 살아왔다. 가족에게서 떨어져 나온 후, 생애 처음으로 불안감이 살아지고, 평화와 안도감을 느끼게 됐다"고 밝혔다.

데이비드 베컴, 빅토리아 베컴 부부는 브루클린의 폭로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01766

목록 스크랩 (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피부장벽케어 센텔리안24 마데카 PDRN 크림 체험단 모집 431 01.19 26,85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80,3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18,7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05,7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07,8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9,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4,9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1,93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1,82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9122 정치 장동혁 단식 관련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의원 페이스북 19:37 9
2969121 이슈 김정일의 아내가 되어 장남까지 낳으며 권세를 누렸던 남한 부르주아 집안 아가씨 성혜림 19:35 418
2969120 정치 이재명 대통령: 아니 이혜훈 니네당이 하도 뽑길래 믿고 픽한 건데 그 외의 것들을 내가 어케 앎? 3 19:35 155
2969119 이슈 카니가 말하는 본인의 에너지 원천.jpg 2 19:34 296
2969118 팁/유용/추천 콘서트, 팬미팅 시즌이라 다시 한번 올려보는 1분 들여 사기꾼 피하는 방법 19:34 175
2969117 이슈 바이럴 유행탄 간식/디저트들의 생애 1 19:34 261
2969116 유머 배우 박성웅 근황 7 19:33 972
2969115 이슈 10대 후반 20대 초반 첫사랑 감성 그 자체같은 여돌 노래 19:32 169
2969114 이슈 요즘 고층 엘리베이터 근황.jpg 10 19:32 942
2969113 이슈 팬 사연 때문에 졸지에 순정녀 된 카디비 4 19:30 358
2969112 이슈 약 5년 만에 모교 교복 다시 입은 남돌 비주얼.jpg 19:28 340
2969111 기사/뉴스 '학생이 두쫀쿠를♡' SNS 올린 교사, 그걸 신고한 누리꾼 29 19:27 1,365
2969110 유머 소방차 존나1.0엔시티 무한적아 이분도ㄹㅇ1.0엔시티 8 19:27 376
2969109 이슈 에이스 공장별 맛 차이 (feat. 광기의 절대미각 25 19:26 1,728
2969108 이슈 아이돌 자아가 너무 강한 여돌의 등산 브이로그... 1 19:25 603
2969107 정치 윤석열 관련해서 맞말하고 있는 스레드인들 14 19:23 1,780
2969106 이슈 감질나게 하나씩 공개중인 럽라 뮤즈X아쿠아 콜라보 근황.jpg 19:23 217
2969105 이슈 호랑이 털이 주황색인 이유 12 19:23 1,689
2969104 유머 조카에게 게를 보내줌 10 19:23 1,414
2969103 정치 [단독] 민주 윤리심판원, 이달 29일 장경태·최민희 의혹 관련 첫 회의 9 19:21 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