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베컴, 장남 브루클린 폭로 이후 첫 반응.."실수하도록 내버려 둬야"
3,850 24
2026.01.21 10:12
3,850 24

데이비드 베컴은 20일(현지시간) CNBC의 '스쿼크 박스'에 출연해 장남 브루클린이 야기한 논란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데이비드 베컴은 "저는 제 영향력과 팔로워들을 유니세프를 위해 활용할 수 있었고, 이는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SNS의 영향력에 대해 밝혔다.

이어 "제 아이들을 교육하는 데도 같은 노력을 해왔다. 아이들은 실수할 수 있다. 그게 배우는 방식"이라며 "때로는 그들이 실수하도록 내버려 둬야 할 때도 있다"고 전했다.


한편 데이비드 베컴, 빅토리아 베컴 부부의 장남인 브루클린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모에 대한 불만을 공개적으로 표출하며 사실상 절연을 선언했다. 그는 부모님이 '베컴'이라는 브랜드에 집착해 언론 보도를 조작하고, 자신과 아내 니콜라 펠츠와의 관계를 망치려 했다고 폭로했다.

그는 "나는 가족과 화해하고 싶지 않다. 나는 조종당하는 것이 아니라, 내 인생에서 처음으로 나를 위해 나서는 것"이라며 "내 아내는 가족으로부터 무시당했다. 아버지의 50번째 생일 파티에 초대받지 못했고, 이것은 모욕이었다"고 했다.

또한 "우리 가족은 '베컴'이라는 브랜드가 최우선이고, 가족에 대한 사랑은 소셜 미디어에 얼마나 많은 게시물을 올리는지, 가족사진 촬영을 위해 얼마나 빨리 모든 일을 제쳐두고 나타나는지에 따라 결정된다"며 "아내가 저를 조종한다는 이야기는 완전히 틀린 이야기다. 저는 인생의 대부분을 부모님께 조종당하며 살아왔다. 가족에게서 떨어져 나온 후, 생애 처음으로 불안감이 살아지고, 평화와 안도감을 느끼게 됐다"고 밝혔다.

데이비드 베컴, 빅토리아 베컴 부부는 브루클린의 폭로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01766

목록 스크랩 (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임프롬X더쿠🧡] 아마존 1위* 뽀얗고 촉촉한 피부를 위한 🌾라이스 토너🌾 체험단 (50인) 57 00:08 6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48,2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66,2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37,6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69,70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7,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7,325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7049 이슈 사료 봉지에서 2알만 떨어져서 저녁밥이 이것뿐이라고 착각한 고양이 01:16 25
2997048 이슈 2년전 오늘 발매된, 트라이비 "Diamond" 01:15 4
2997047 이슈 "화이트칼라 대학살이 이전 노동시장 붕괴보다 더 위험한 이유" 01:15 72
2997046 이슈 하울링 하는 방법 배우는 아기 강아지 1 01:14 129
2997045 이슈 장현승 : 가수 박지윤 아는 사람.jpg 6 01:10 1,185
2997044 이슈 데뷔 초에 멤버들한테 놀림 받았다는 아이브 이서 좌우명 2 01:09 637
2997043 이슈 전소미 인스타그램 스토리 업로드 01:07 419
2997042 유머 와플대학에서 카드결제 했더니 6 01:06 1,640
2997041 이슈 강아디가 기대감을 숨기지 못할 때 한쪽 다리가 슬그머니 올라감 간식먹기전,산책가기전,개치원가기전에자주관찰되는현상입니다 4 01:06 557
2997040 이슈 사육사에게 날라가서 안기는 아기 원숭이 펀치 4 01:06 710
2997039 이슈 조준호:나때문에 유도 룰이 바뀌고,올림픽 당시에 보복판정이 두려워서 항의 못 했다 6 01:03 1,298
2997038 유머 누워있다 갑자기 생각나서 올리는 올드보이 최민식-박찬욱 일화 01:01 436
2997037 팁/유용/추천 원덬 난리난 노래 16...jpg 2 01:00 422
2997036 이슈 10년전 오늘 첫방송 한, KBS 드라마 "아이가 다섯" 3 01:00 156
2997035 유머 조준호: 선수촌에서 박태환 볼때마다 뭐 먹고 있었다 7 00:59 1,416
2997034 유머 안정환: 김남일 선수시절에 경기 하다가 똥 지렸음 18 00:57 1,567
2997033 이슈 위험한 운전 세 가지가 다 들어있다는 한문철 TV. 영상. 9 00:56 561
2997032 이슈 차별금지법 버스 잘못 본 줄 알고 눈 비비고 다시 봄.jpg 33 00:54 2,523
2997031 이슈 펜타곤(PENTAGON) - 빛나리(Shine) Choreography Practice Video │HMA 2025 4 00:53 145
2997030 기사/뉴스 대구시, 22일 2026대구마라톤 대회 당일 도심 전반 교통 통제 2 00:52 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