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뉴진스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광고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이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에 대한 법원의 10억원 배상 판결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신우석 감독과 돌고래유괴단은 20일 어도어가 자신들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1심 결과에 불복하는 항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01711
걸그룹 뉴진스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광고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이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에 대한 법원의 10억원 배상 판결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신우석 감독과 돌고래유괴단은 20일 어도어가 자신들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1심 결과에 불복하는 항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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