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미국 영화에서 안경낀 특수부대원의 모티브가 된 사람.
3,866 11
2026.01.20 11:37
3,866 11
QTJjNK


친절해보이는 옆집 아저씨 같은 외모임.


그의 경력을 보기 전까지는.


-마이크 R. 바이닝 주임원사-


1968년 입대 1999년 전역
베트남전 참전
이란  대사관 인질구출작전 일명 "독수리의 발톱" 참가
그라나다 침공당시 "리치몬드 힐 교도소 강습" 참가
파나마  침공 
걸프전 당시 "스커드미사일 사냥" "사령관 경호"

미육군에서 핵탄두까지 해체가능한 마스터EOD (폭팔물 처리반)


여기까지만 봐도 엄청난 사람이지만, 제일 부각되는 경력이 바로



Apwcum

 미합중국 합동특수전사령부 휘하 Tier 1 부대이자, 세계 최강의 특수부대라고 불리는 '델타 포스' 원년 창설멤버.


지금은 은퇴하시고 인생 즐기시는 중.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쿨포스쿨X더쿠] 펜슬 맛집 투쿨의 NEW펜슬! 원톤메이크업 치트키 #벨루어펜슬 체험단 모집 (50명) 344 01.19 20,6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77,26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16,9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03,4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05,85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9,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4,9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1,27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1,0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8683 기사/뉴스 최지우 눈물이 가슴 녹이는 '슈가', 1형 당뇨 인식 바꿀까 [여의도시네마] 11:06 11
2968682 기사/뉴스 ‘나는 SOLO’ 29기, 눈물의 최종 선택..영철 누구 택할까 11:06 3
2968681 이슈 아이를 보호자 허락없이 치료했다는 치과 11:05 165
2968680 이슈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스캔들> 첫 스틸 공개.jpg 1 11:05 210
2968679 이슈 손종원의 흑백요리사 계획 - 양식으로 시작하지만 점차 한식으로 기우는 요리 2 11:05 248
2968678 유머 비아시스티나라는 암말이 현역은퇴하는데 모두 서서 배웅하는 마방직원들(경주마) 11:04 54
2968677 기사/뉴스 [특징주] 현대차, 10% 급등…52만원 돌파 6 11:03 338
2968676 유머 데이식스표 할렐야루 밈.x 11:03 117
2968675 기사/뉴스 살아난 게 기적이라던 그녀, 휠체어 앉아 정상 올랐다 11:03 220
2968674 기사/뉴스 "넷플릭스는 네임택 안 본다…이야기와 메시지가 더 중요" 11:03 107
2968673 기사/뉴스 [단독인터뷰] 임성근 셰프 “음주운전 무조건 제 잘못…앞으로 방송활동 중단” 2 11:02 458
2968672 이슈 보아는 다시 돌아올 것이다. 그리고 그때가 되면 언젠가 이 노랫말에 힘차게 그렇다고 화답할 것이다. “모두가 아니라고 하는데도 나를 감당할 수 있겠니?” 3 11:02 236
2968671 이슈 오늘자로 스포티파이 5세대 남돌 기록 갱신한 그룹.x 4 11:02 310
2968670 기사/뉴스 [KBO] 50번도 22번도 아닌 '10번' 다는 kt 김현수 왜? "친구야, 내 번호 달고 뛰어줘" 11:01 253
2968669 정보 오타쿠들 ㄴㅇㄱ된 유명 애니 제작사 마파 근황.jpg 1 11:00 400
2968668 정보 네이버페이15원이오 얼른 오시오 16 11:00 694
2968667 유머 어디선가 서러운 울음소리가 들려 하늘을 보니 흰꼬리수리가 엉엉 울며 갈매기에게 쫓기고 있었다. -2026년 1월 20일 합강에서의 일이었다. 8 11:00 575
2968666 이슈 현재 국내 금 시세.jpg 11 10:59 1,572
2968665 기사/뉴스 “우승 특전으로 집도 준다는데?” ‘무명전설’ 남진→주현미 대화 유출 10:59 391
2968664 기사/뉴스 넷플릭스, 한국에 변함없는 장기 투자 약속…"리스크는 우리가 감당" 7 10:59 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