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대휘 “PTSD 올 것 같아”…‘더 로직’ 주 4.5일제 토론 긴장
854 1
2026.01.20 10:11
854 1
idGcWa

DjoCMA

tmSJfw

ImuIXT

KBS2 새 토론 서바이벌 예능 ‘더 로직’이 첫 논제부터 ‘주 4.5일제 도입’을 꺼내며 치열한 논쟁을 예고했다.

22일 첫 방송되는 KBS2 토론 서바이벌 예능 ‘더 로직’은 논리만으로 승부를 가리는 프로그램으로, 각 분야에서 선발된 100인의 플레이어가 ‘로직 마스터’를 두고 맞붙는다.

변호사, 교수, 종교인, 연구원, CEO는 물론 개그맨과 가수, 서바이벌 예능 경험자까지 다양한 배경의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역대급 규모의 토론 전쟁을 펼친다.

이날 ‘1번 플레이어’로 등장한 AB6IX 이대휘는 ‘로직시티’에 입장하자마자 압도적인 현장 분위기에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그는 “9년 전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참가했던 기억이 떠오르면서 PTSD가 올 것 같았다”며 “그 이후 이렇게 많은 인원이 한 공간에 모여 있는 건 처음”이라고 털어놓는다.

대망의 첫 논제는 대한민국 사회의 뜨거운 화두인 ‘주 4.5일제 도입’이다. 플레이어들은 찬반 진영으로 나뉘어 워밍업 라운드인 ‘반론 싸이퍼’에 돌입한다. ‘반론 싸이퍼’는 마이크를 선점한 참가자에게 100초의 발언권이 주어지는 방식으로, 시작부터 마이크 쟁탈전이 벌어지며 현장은 팽팽한 긴장감에 휩싸인다.

이 과정에서 ‘100번 플레이어’ 서출구는 “마이크 쟁탈전이라는 말에 트라우마가 있다”며 씁쓸한 미소를 짓는다. 그는 과거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싸이퍼’ 무대에 섰던 경험을 언급하며 당시 마이크를 양보했던 기억을 떠올린다. 이번 토론에서는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증이 쏠린다.

토론이 이어질수록 현장은 더욱 격앙된다. 제한 시간이 끝난 뒤에도 발언이 멈추지 않자 한 플레이어는 “이제 그만하자. 여기서 결론 나지 않는다”고 말하고, 또 다른 플레이어는 “여기서 지휘하지 말라”며 맞서며 팽팽한 대치가 이어진다.

‘주 4.5일제 도입’을 두고 각자의 논리를 앞세운 100인의 치열한 토론 현장은 22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KBS2 ‘더 로직’ 첫 회에서 공개된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666 04.01 23,5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7,5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9,1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1,7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7,5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1,7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182 정보 다음주 화요일 <컬투쇼> 야구 특집-스페셜 DJ와 게스트 라인업 예고 14:56 0
3033181 기사/뉴스 [속보] 檢, '일본인 관광객 모녀 참변' 음주운전자에 7년 구형 2 14:55 45
3033180 이슈 곧 위약금 면제 될거 같은 압수수색당한 엘지 유플러스 23 14:52 850
3033179 유머 해외에 수출되어 Ai라는 말을 듣고 있는 한국 영상 26 14:51 1,558
3033178 이슈 인류는 핵전쟁 함정에 빠졌다 - 미어샤미어 교수 1 14:51 190
3033177 기사/뉴스 보복 살인 김훈, 전 애인 차 퇴로 막고 전동 드릴로 유리 깨 범행 '끔찍'[영상] 3 14:50 588
3033176 이슈 다음주 빌보드 HOT100 중간예측 15 14:50 683
3033175 기사/뉴스 [분노의 회계사]③ AI로 업무 덜겠다는데… “오히려 일 늘어” 6 14:47 638
3033174 이슈 미국 AI Perplexity가 산출한 2026월드컵 티어 리스트 14:46 180
3033173 기사/뉴스 [분노의 회계사]① “100시간 일해도 기록 못해” … 회계사 울리는 ‘타임이팅’ 2 14:45 349
3033172 기사/뉴스 천안 유명 빵집 '시멘트빵 논란' 경찰 무혐의…업주, 재기 준비 5 14:42 1,923
3033171 기사/뉴스 ‘브로콜리너마저’마저 반려···예술활동증명, 이렇게 어렵고 모호할 일인가요 14 14:42 1,502
3033170 이슈 절벽 옆에 부엉이가 있다는 붉은 사막 근황.jpg 85 14:41 1,946
3033169 유머 동북아에서 한국인만 도덕적 잣대가 다름 74 14:41 5,573
3033168 기사/뉴스 "보육원에 맡기느니…" 4살 아들 살해 시도한 친모 끝내 3 14:41 577
3033167 이슈 컵케이크 공주옷 입었네 14:40 523
3033166 기사/뉴스 [속보] 하교하던 초등생 배 ‘퍽’ 걷어찬 40대男…유치장 대신 ‘병원’ 간 이유 6 14:40 1,129
3033165 이슈 우주소녀 다영, 7일 솔로 컴백…‘바디’ 열풍 잇는다 14:40 194
3033164 유머 유세윤이 돈독 올라서 규모 확 늘렸다는 콘서트장 모습.jpg 154 14:38 9,643
3033163 기사/뉴스 “가방에 얼마 든 줄 알아?”…바닥에 가방 내려놓았다고 마트 직원 뺨 때린 여성 9 14:38 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