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cm에 29,000원 받는다고 젓가락 사진을 들고오며 억까하는 글
근데, 애초에 미니 케이크 자체가 10~12cm 내외임.
투썸 베스트셀러인 스초생의 경우도 1호 사이즈, 즉 15cm임.
15cm라 하면 엄청 작아보이지만, 정작 먹으면 3~4인 충분한 크기임.
근데 여기에 피스타치오 + 카다이프 가격 생각하면 비싸다고 하기 힘듦.

‘베즐리’는 더현대/현대백화점 가면 항상 인기인 베이커리임.
여기도 현재 딸기 + 우유 크림이 들어간 미니 케이크 28,000원에 판매 되는 중.
물론 원유라던가, 동물성 100%인지, 아니면 동물성+식물성 크림이냐 등의 차이는 있을 수 있음.
(케이크 별로 들어가는 크림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이 글에서는 다루지 않음.)
그리고 또 한가지, 딸기 갯수에 대한 이야기가 많음.
1. 딸기 11개가 들어가면 사람들은 20cm 이상 케익을 생각한다.

해당 브랜드는 롯데백화점에 입점해있는 ‘해피베어데이’라는 베이커리임.
여기도 보면 미니 케이크에 11개가 올라가 있는 걸 볼 수 있음.
결론)
1. 미니 케이크는 원래가 10~12cm, 가격도 원재료 값을 생각하면 비싼 거 아님.
2. 11cm 케이크에 딸기 11개 올라감.
ㅊㅊ 개드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