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KBO] KIA 캠프 명단에 반가운 이름, V12 좌승사자 복귀 빨라진다 "불펜투수는 30개만 던지면 된다"
1,943 27
2026.01.19 13:35
1,943 27

  특히 투수 21명 명단 가운데 반가운 이름이 들어있다. 2024 우승에 기여했던 좌완 필승맨 곽도규가 포함된 것이다. 작년 시즌 초반 팔꿈치 통증을 호소했고 진단결과 인대 파열진단을 받아 시즌을 조기에 마감했다. 수술을 받고 차분하게 재활훈련을 펼쳐왔다. 따뜻한 스프링캠프에서 재활을 이어가며 복귀에 박차를 가한다.   


 현재 100% 몸상태는 아니지만 따뜻한 캠프지에서 훈련을 펼친다면 복귀 시기를 앞당길 수 있다. 이의리도 작년 스프링캠프에 참가해  몸을 만들었다. 다만 선발투수인 이의리 보다는 복귀가 빠를 것으로 보인다.  선발투수는 80~100구를 던지는 몸을 만들어야 하기에 시간이 걸리지만 불펜투수는 기간을 줄일 수 있다. 


  이범호 감독도 크게 반겼다. 복귀 시기에 관련해 "도규가 스프링캠프에 참가할 정도로 몸이 좋아졌다. 도규는 선발투수가 아니다. 30~40개 던진다면 1군에서 던질 수 있다. (6월 예정이라는 질문에는) 선발투수가 아니기에 그 보다 두 달 정도 더 빨리 복귀할 수 있다. 도규가 불펜에서 해준다면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반가움을 표시했다.   


https://www.osen.co.kr/article/G1112730740

목록 스크랩 (0)
댓글 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673 04.01 24,48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7,5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00,0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1,7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7,5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1,7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244 기사/뉴스 임영웅·손흥민·GD·강호동 총출동…하정우 연출 ‘블록버스터 광고’ 15:58 86
3033243 기사/뉴스 카페 점주, 알바생 횡령 고소 취하⋯향후 전망은? 2 15:56 166
3033242 기사/뉴스 [LCK] 젠지 e스포츠, KT전 '룰러' 박재혁 선발 출전 45 15:56 557
3033241 이슈 날이 따뜻해지니 올해도 나타나는건가 싶은 새끼 1 15:55 476
3033240 유머 오늘도 귀여운 사랑둥이 아기바오 아이바오❤️🐼 2 15:54 310
3033239 이슈 복수물에서 이런 엔딩 진짜 개싫음.jpg 24 15:54 1,218
3033238 이슈 이란 외무장관이 미국의 공격에 대해 인터뷰함 7 15:53 706
3033237 이슈 엔믹스 해원이랑 태하 투샷 셀카 15:52 453
3033236 기사/뉴스 17기 순자, 명품백에 빨간 국물 쏟은 알바생 용서했는데 “짝퉁인가봐?” 식당에 분노 17 15:49 2,003
3033235 이슈 엔시티 127 팬들 상황...twt 36 15:49 3,770
3033234 기사/뉴스 임창정, LA→베트남→홍콩…글로벌 행보 진행 15:49 117
3033233 유머 동화같은 나비와 후이바오 🐼🩷🦋 6 15:48 516
3033232 이슈 뭔가 급박하게 돌아가는 것 같은 미국 상황 85 15:48 7,216
3033231 이슈 [4·3과 작별하지 않습니다]|가수 세븐틴 부승관의 목소리로 듣는 『작별하지 않는다』 4 15:46 560
3033230 이슈 14년전 오늘 발매된, 허각 "나를 사랑했던 사람아" 15:46 52
3033229 이슈 전 NCT 마크 인스타그램에 댓글 단 NCT 멤버들 16 15:46 2,967
3033228 기사/뉴스 "쾅" 폭발에 바다 추락… 완도 앞바다 덮친 '보조배터리' 화재 5 15:44 1,286
3033227 이슈 청와대 프랑스 국빈만찬 참석한 스트레이키즈 14 15:44 1,319
3033226 유머 판월의 민족🛵루라이더💜🐼 22 15:43 685
3033225 이슈 역대 컨포로 보는 10년동안 진짜 소처럼 일했던 엔시티 마크.jpg 38 15:43 1,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