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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부부가 죽었는데요, 하나도 슬프지 않습니다. 그걸 조카한테 말해버렸는데요...jpg

무명의 더쿠 | 01-19 | 조회 수 8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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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 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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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듣는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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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소식 하나를 듣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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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떠난 코다이 미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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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의 언니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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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달려간 주인공은 중학교 3학년인 조카 아사를 만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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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데없이 조카 떠맡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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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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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어른이라서 척척 할 일 정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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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맛난 거 먹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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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한테 슬프냐고 물어보는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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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실감 안 날 만함... 혼란스러울 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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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는 슬프냐고 물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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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답

언니랑 진짜 사이가 안 좋았나봄

그래도 조카는 안됐다고 생각해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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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일기 쓰는 걸 제안하는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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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령 두 번 다시 읽지 않는다고 해도 언젠가 슬퍼졌을 때 그게 네 등대가 될 거야.'

 

좋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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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냥 주인공을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조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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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 날, 장례식장에서 그 말의 의미를 깨닫는 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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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저리 멋대로 떠드는 어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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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를 한자로 어떻게 쓰냐는 질문을 하면서 눈물을 터트리는 조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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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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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대야 얘기했나 했더니 장례식장 어른들이 떠들어대는 걸 대야돌리기(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돌리고 떠넘기는 꼴)라고 생각한 거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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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조카는 주인공의 집에서 같이 살게 되는데...

앞으로 둘은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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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상 많이 받을 정도로 작품성 인정받은 만화 '위국일기'

11권으로 완결남

정말 좋아하는 만화라서 추천해보려고 글 써봄...

 

현재 리디에서 1권 무료! 완결 세트 30% 할인도 하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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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이 데뷔 19년차에

'일본이 한국어를 빼앗으려 했던 역사를 학교에서 배울 기회도 주지 않는 걸 나는 계속 부끄러워했잖아. 이걸 배워야겠어. 지금이야.'

이렇게 소신발언해서 핫게도 갔었던 분임 


https://www.youtube.com/watch?v=g_nDJVMvSD8

 

https://www.youtube.com/watch?v=Mz2ULgHFMlo

 

나츠메 우인장 애니 제작사가 애니 제작해서 현재 3화까지 방영함! 애니화 진짜 잘 됐다고 반응 좋음

라프텔에서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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