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흑백요리사2’ 중식대가 후덕죽, ‘유퀴즈’ 이어 ‘뉴스룸’ 뜬다
601 3
2026.01.19 12:06
601 3

1월 19일 뉴스엔 취재에 따르면 후덕죽 셰프는 주중 JTBC '뉴스룸'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다. 최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를 마친 것에 이어 뉴스에도 진출하는 것.

후덕죽 셰프는 최근 큰 인기 속에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에 백수저로 출연해 최종 TOP3까지 올라갔다.

57년차 중식 셰프인 후덕죽은 신라호텔 중식당 팔선 출신으로 신라호텔 상무 자리까지 오른 최초의 셰프 출신 그룹 임원이다. 현재 앰배서더 풀만 호텔 중식당 호반의 총괄 셰프로 여전히 현역 셰프로 활약 중이다.

78세의 나이에 요리 서바이벌에 참여한 후덕죽 셰프는 경력을 내세우지 않고 다른 셰프들과 어우러지는 소탈함, 제자인 천상현 셰프와의 스토리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당근을 주제로 마지막 한 사람이 남을 때까지 요리를 해내야 하는 무한 요리 지옥에서는 아기자기한 꼬마 당근 튀김부터 당근 짜장면까지 기발한 아이디어와 탁월한 감각, 요리 내공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을 열광케 했다.

'흑백요리사2'를 통해 젊은 세대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는 중식 대가가 '뉴스룸'에 출연해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주목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82726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VIP 시사회 초대 이벤트 639 00:05 15,12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70,3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04,9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99,31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00,9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0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9,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4,06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8,6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1,0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7700 팁/유용/추천 우울과 무기력에 허덕이며 허비한 내 인생과 시간이 너무너무 아깝다고 느껴서 더 우울해지고...의 반복이었는데 바로 그것이 내 삶임을 받아들이고 나서부터 다시 움직일 힘을 얻었던것 같다. 내 삶이 편안하고 알차고 행복해야하고~ <이게 내 정신병을 부른 망상이었음을 알게됨 12:08 71
2967699 기사/뉴스 이금희, 이상형으로 BTS 뷔 지목했다…"남자 얼굴 보는 편" 솔직 고백 ('라스') 12:08 30
2967698 기사/뉴스 이금희 “90대까지 현역…헤어진 남친과 프로 돌아보지 않는다” 철칙 12:08 89
2967697 기사/뉴스 "수증기잖아" 건강하려 전자담배로 바꿨는데…내 심장에 무슨 일이 12:08 92
2967696 이슈 교포작가가 쓴 일제강점기 배경 소설 읽을 때 드는 생각.jpg 12:08 162
2967695 이슈 더쿠 ㄴㅇㄱ된 글 '이제 아저씨랑 제발 그만 만나고 싶은 후기'.jpg 4 12:07 317
2967694 기사/뉴스 73세 푸틴, 올해도 얼음물 깨고 입수 건강 과시 "허세 아냐" 9 12:05 288
2967693 유머 아이돌 경연곡 선곡으로 가장 최악인 곡은? 4 12:05 163
2967692 이슈 파리 디올쇼 참석차 출국하는 스키즈 현진 공항 패션 1 12:04 318
2967691 이슈 요정 같았던 어제자 최유정.......jpgx 12:04 314
2967690 기사/뉴스 '노키즈존' 아닌 '노40세이상존'…일본서 나이 제한 식당 줄줄이 6 12:04 451
2967689 기사/뉴스 ‘만취’ 순천 간부공무원, 택시 훔쳐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 12:04 45
2967688 기사/뉴스 “싸움소 약물 주입 출전”…‘청도 소싸움’ 동물학대 논란에 협의체 구성 3 12:02 130
2967687 기사/뉴스 “두쫀쿠 만드는 노고 모르면 안 팔아”…1인 1개 카페 논란 26 12:00 1,147
2967686 기사/뉴스 박신혜·고경표, 채널십오야 라이브 뜬다…티빙, ‘미쓰홍’ 하이라이트 토크 중계 2 12:00 113
2967685 기사/뉴스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속 홈쇼핑 등장…"취소시 협력업체 피해" 3 11:58 680
2967684 기사/뉴스 류시원, ‘19세 연하’ 수학강사 아내 최초 공개 “결혼 안 하려다…”(조선의 사랑꾼) 11 11:58 1,326
2967683 기사/뉴스 "돈 쓰고 고통받느니 존엄하게 죽겠다"…연명치료 거부한 여성, 남성보다 2배 많아 8 11:56 698
2967682 이슈 밥도둑이라는 비엔나 소세지 구이 7 11:55 1,450
2967681 이슈 김하성·김원중 왜 그래? 커리어 망치는 비시즌 ‘날벼락’ 사고 31 11:55 1,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