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승현 "생계 위기? 연예인 걱정 마라"… 활동 공백 언급
2,918 1
2026.01.19 08:40
2,918 1


배우 김승현이 방송 활동 공백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채널A 제공

배우 김승현이 방송 활동 공백으로 인해 불거진 생계 우려설을 일축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패밀리'에는 '탤런트 김승현·방송작가 장정윤 부부, 꽤나 쏠쏠하다는 충격 방송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승현은 "제가 KBS의 아들로서 '진품명품'에 출연하게 됐다"고 운을 뗐다. KBS를 찾은 그는 "'살림하는 남자들' 이후 첫 방문이다. 냄새부터 다르다. 너무 좋다"며 "예전에는 안방 드나들듯이 했었다"고 추억을 떠올렸다.

이어 김승현은 KBS1 '아침마당' 출연을 위해 아내 장정윤과 함께 KBS를 다시 방문했다. 대기실에서 한 방송 스태프가 장정윤에게 "작가들은 재방송료처럼 원고료가 따로 나오지 않느냐"고 묻자 장정윤은 "등록돼 있으면 나온다"며 "저는 작가협회와 출연자협회에 모두 등록돼 있다"고 답해 연금이 두 개라는 사실을 밝혔다.

녹화를 마친 뒤 김승현은 "누가 김승현에게 스케줄이 없다고 했느냐"고 말했고 이에 장정윤은 "생계 걱정을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그 정도는 아니다"라며 일각에서 제기된 생계 우려설을 부인했다. 김승현은 "연예인 걱정은 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9/0000909705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지밀X더쿠🧡 베지밀 신제품 바나나땅콩버터쉐이크 꼬르륵잠금🔒 체험단 모집! 355 00:05 11,8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7,5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00,0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1,7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7,5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1,7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244 기사/뉴스 임영웅·손흥민·GD·강호동 총출동…하정우 연출 ‘블록버스터 광고’ 15:58 86
3033243 기사/뉴스 카페 점주, 알바생 횡령 고소 취하⋯향후 전망은? 2 15:56 168
3033242 기사/뉴스 [LCK] 젠지 e스포츠, KT전 '룰러' 박재혁 선발 출전 45 15:56 558
3033241 이슈 날이 따뜻해지니 올해도 나타나는건가 싶은 새끼 1 15:55 477
3033240 유머 오늘도 귀여운 사랑둥이 아기바오 아이바오❤️🐼 2 15:54 310
3033239 이슈 복수물에서 이런 엔딩 진짜 개싫음.jpg 24 15:54 1,233
3033238 이슈 이란 외무장관이 미국의 공격에 대해 인터뷰함 7 15:53 706
3033237 이슈 엔믹스 해원이랑 태하 투샷 셀카 15:52 454
3033236 기사/뉴스 17기 순자, 명품백에 빨간 국물 쏟은 알바생 용서했는데 “짝퉁인가봐?” 식당에 분노 17 15:49 2,009
3033235 이슈 엔시티 127 팬들 상황...twt 36 15:49 3,770
3033234 기사/뉴스 임창정, LA→베트남→홍콩…글로벌 행보 진행 15:49 117
3033233 유머 동화같은 나비와 후이바오 🐼🩷🦋 6 15:48 516
3033232 이슈 뭔가 급박하게 돌아가는 것 같은 미국 상황 85 15:48 7,241
3033231 이슈 [4·3과 작별하지 않습니다]|가수 세븐틴 부승관의 목소리로 듣는 『작별하지 않는다』 4 15:46 560
3033230 이슈 14년전 오늘 발매된, 허각 "나를 사랑했던 사람아" 15:46 52
3033229 이슈 전 NCT 마크 인스타그램에 댓글 단 NCT 멤버들 16 15:46 2,979
3033228 기사/뉴스 "쾅" 폭발에 바다 추락… 완도 앞바다 덮친 '보조배터리' 화재 5 15:44 1,286
3033227 이슈 청와대 프랑스 국빈만찬 참석한 스트레이키즈 14 15:44 1,319
3033226 유머 판월의 민족🛵루라이더💜🐼 22 15:43 685
3033225 이슈 역대 컨포로 보는 10년동안 진짜 소처럼 일했던 엔시티 마크.jpg 38 15:43 1,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