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흑백2’ 임성근 자필 사과, 학폭 선 긋더니 음주 전과 3번 ‘삼진아웃’…스스로 파묘[종합]
4,436 5
2026.01.19 05:36
4,436 5
qzkrDx


임성근은 18일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를 통해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

해당 사과문에서 임성근은 "먼저 저를 아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많은 팬분과 시청자 여러분께 고개 숙여 깊은 사죄의 말씀을 올린다"고 운을 뗀 후 "오늘 저는 제 가슴 한구석에 무거운 짐으로 남아있던 과거의 큰 실수를 고백하고 이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와 용서를 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이어 "음주 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제 잘못이며 실수"라며 "당시 저는 깊이 후회하며 법적인 처벌을 달게 받았고, 지난 몇 년간 자숙하며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털어놨다.

그는 “최근 과한 사랑을 받게 되면서 과거의 잘못을 묻어둔 채 활동하는 것이 저를 믿어 주시는 여러분에 기만이자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더 늦기 전에 제 입으로 이 사실을 고백하고 사과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판단하여 오늘 이 글을 올리게 됐다”고 음주운전 사실을 고백하는 이유를 설명했다.아울러 “저의 부주의한 행동으로 실망을 드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과거의 잘못을 잊지 않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조리사가 되도록 제 자신을 다스리며 살겠다”고 말했다.

임성근은 자필 사과문에 앞서 자신의 영상을 통해서도 "나도 술을 좋아하다 보니 실수를 했다. 10년에 걸쳐 세 번 정도 음주운전을 했다" "술을 먹고 차에서 잤는데 경찰한테 걸려서 상황 설명을 했다. 나중에 알고 보니까 시동을 끄고 앉아있어야 하더라" “형사처벌을 받아 면허가 취소됐고, 이후 면허를 다시 땄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1967년생 만 58세 임성근은 국가공인 조리기능장으로 2015년 방영된 '한식대첩3'에 서울 팀으로 출연해 우승했다. 당시 결승전 전날 운영하던 한식당이 불이 나 전소된 상황에도 최종 우승을 차지한 그는 우승 직후 포효하고 울부짖는 모습을 보여줘 화제를 모았다. '흑백요리사2'에서 최종 7위를 차지했으며 파주에 음식점 오픈을 준비 중이다. '흑백요리사2'를 통해 '사짜' 밈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최근에는 "아 임짱은 요리가 폭력적이라 그러는데 저 순한 사람이다. 손이 빨라서 그런 거다"라며 학교폭력 이슈에 선을 긋기도 했다. 임성근은 "어떤 분이 그러시더라. 성격이 와일드해서 학폭에 연루되어 있는 거 아니냐고"라며 "저는 학교를 안 다녀서 학폭이 없다”고 했다. 그는 “중학교 3학년 때 집 나와서 일하다가 (집에) 잡혀 갔다. 고등학교는 입학하자마자 다시 또 나왔다. 학폭을 할 시간이 없었다. 걱정 안 하셔도 된다”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82593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지밀X더쿠🧡 베지밀 신제품 바나나땅콩버터쉐이크 꼬르륵잠금🔒 체험단 모집! 372 00:05 14,3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9,3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01,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1,7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8,5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2,6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930 유머 강아지, 너무 표독해서 어이가 없음 (누나 바나나 뺏어 먹겠다고 껍질 물고 안 놔주는 상태) 19:22 174
3032929 기사/뉴스 하이브, BTS 가짜뉴스 확산에 '경고'…"스트리밍 급락 사실무근" 19:22 77
3032928 이슈 환승연애 패널들 까는거에 좀 다른시각을 가졌던 규민.jpg 1 19:20 346
3032927 이슈 [KBO] SSG랜더스 최지훈의 그라운드홈런!!! 6 19:20 292
3032926 기사/뉴스 정부 "가짜뉴스로 외환시장 교란 즉시 경찰 고발 등 엄정 조치" 1 19:20 41
3032925 이슈 머글과 팬들에겐 다 충격이었던 올 상반기 SM을 나간 가수 2명 17 19:19 953
3032924 정치 이 대통령 '빅토르 위고' 꺼내자 '한강'으로 화답한 마크롱 [한-프랑스 정상회담] 1 19:18 185
3032923 정보 일본영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내한 기자간담회|미치에다 슌스케 Shunsuke Michieda 道枝駿佑|The Last Song You Left Behind 19:18 48
3032922 이슈 친구없는 사람들이 가끔 한다는 결혼식 상상 3 19:17 492
3032921 이슈 마크롱 대통령 청와대 연설에 등장한 필릭스 14 19:17 633
3032920 이슈 [선공개] 데이식스 신곡 아니야?🎵 천재 작곡가 영케이의 놀토 NEW 로고송에 감명받은 도레미들💖 1 19:16 136
3032919 이슈 현) 호르무즈 해협 통과 협상 성공한 나라들.jpg 13 19:16 1,602
3032918 유머 개면 달걀말이가 되는 수건을 만들었습니다 5 19:16 690
3032917 이슈 색연필로 인형 수선하기 3 19:15 274
3032916 이슈 언니 삥뜯는법.jpg 8 19:14 682
3032915 유머 둘이 합쳐 화장품 4개만 쓴다는 전진 류이서 부부 19 19:12 3,426
3032914 이슈 가끔 10대 시절 24시간 방송되던 mtv mnet kmtv 같은 것들이나 하루에 6시간씩 듣던 라디오 5 19:10 419
3032913 이슈 방탄소년단 아리랑 정민재, 황선업 평론가의 단평 6 19:10 855
3032912 이슈 갑자기 플도는 전생체험 후기들… 9 19:07 1,282
3032911 이슈 KISS OF LIFE (키스오브라이프) 'Who is she' Music Video Teaser 1 19:06 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