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현재 유튜브 채널 '임짱 TV'에 닷새 전 올라온 '발베니 협찬영상입니다'는 현재 삭제 조치됐다.
앞서 임성근은 '임짱TV'에서 "근래 술을 끊었고 술을 자제하기 시작한지 5~6년이 지났다"며 "술을 좋아하다보니 사고를 쳤다. 10년에 걸쳐서 세 번 정도 음주운전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술 마시면 차에서 자잖냐. 차에서 자다가 경찰한테 걸려서 상황 설명을 했다. 그런데 술 마신 사람이 왜 운전석에 앉아서 시동을 걸고 있냐고 묻더라. 나중에 알고 보니까 시동을 끄고 앉아있어야 되는 거다"며 "내가 잘못한 건 잘못한 것이다. 내 잘못을 면피하고 싶지 않다. 그래서 형사처벌을 받아서 면허 취소 됐고 면허를 다시 땄다"고 말했다.
이어 "다 말씀 드리고 사과하는 게 맞다. 숨겨서 될 일도 아니고. 괜히 심려 끼쳐 드린 것 같아 죄송하기도 한데. 갑자기 어마어마한 사랑이 오니까 부담이 간다. 내 마음 속에 있는 것들을 하나하나 털어내고 싶다. 문제 생기지 않도록 앞으로 조심하고 노력하겠다"고 고개 숙였다.
임성근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출연 이후 화제성 1위에 오르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앞서 임성근은 '임짱TV'에서 "근래 술을 끊었고 술을 자제하기 시작한지 5~6년이 지났다"며 "술을 좋아하다보니 사고를 쳤다. 10년에 걸쳐서 세 번 정도 음주운전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술 마시면 차에서 자잖냐. 차에서 자다가 경찰한테 걸려서 상황 설명을 했다. 그런데 술 마신 사람이 왜 운전석에 앉아서 시동을 걸고 있냐고 묻더라. 나중에 알고 보니까 시동을 끄고 앉아있어야 되는 거다"며 "내가 잘못한 건 잘못한 것이다. 내 잘못을 면피하고 싶지 않다. 그래서 형사처벌을 받아서 면허 취소 됐고 면허를 다시 땄다"고 말했다.
이어 "다 말씀 드리고 사과하는 게 맞다. 숨겨서 될 일도 아니고. 괜히 심려 끼쳐 드린 것 같아 죄송하기도 한데. 갑자기 어마어마한 사랑이 오니까 부담이 간다. 내 마음 속에 있는 것들을 하나하나 털어내고 싶다. 문제 생기지 않도록 앞으로 조심하고 노력하겠다"고 고개 숙였다.
임성근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출연 이후 화제성 1위에 오르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27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