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12550570662297853
주토피아 2가 너무 좋은 이야기라서 상영 중에는 울면서
"나도 서로를 이해하고 타인과의 차이를 제대로 받아들여야지"라고 생각했는데,
그 후에 간 결혼 정보 회사 파티에서 만난 남자의 입 냄새가 깜짝 놀랄 정도로 진짜 똥 냄새여서
"역시 받아들일 수 없는 것도 있을지도..."라고 생각했다...
나는 주토피아에 살 수 없어...
ㅠㅠ
주토피아 2가 너무 좋은 이야기라서 상영 중에는 울면서
"나도 서로를 이해하고 타인과의 차이를 제대로 받아들여야지"라고 생각했는데,
그 후에 간 결혼 정보 회사 파티에서 만난 남자의 입 냄새가 깜짝 놀랄 정도로 진짜 똥 냄새여서
"역시 받아들일 수 없는 것도 있을지도..."라고 생각했다...
나는 주토피아에 살 수 없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