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하이 영시낙원(上海影视乐园)
일제강점기 우리나라 독립투사들이 중국에서 활동 할 때의 배경 촬영지로 많이 등장하는 곳
영화 암살, 밀정, 색계, 중드 위장자가 이 곳에서 촬영됨
볼것도 많고 사진찍기도 좋아서 작정하고 의상대여해서 컨셉포토찍으러 많이 가는 곳
단점은 상하이 중심지로부터 거리가 멀어 가장 가까운 역까지 지하철타고가서 거기서부터 디디나 택시를 타고 가야한다는 점(아니면 일일투어)
- 혹시 관심있는 사람은 꼭 ㄴㅇㅂ블로그 후기들 참고하길
입장료는 80위안(한화 약 15,000원)
8:30부터 입장가능, 15:30에 입장마감 및 16:30 운영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