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ZtRDbTT599c
클래식 쪽에 유명인이 한 명이라도
발을 담그면 너무너무 좋거든요.
여기 너무 고립되고 여기 너무 춥고
여기 진짜 누군가가 이렇게 문 열었다는 것만으로도
전 진짜 너무 고맙거든요.
그리고 연주자들 대부분이 환영하고 있습니다.
소녀 시대가 바이올린을 해.
우와 첼로였잖아요.
그러면 전 진짜 여기다가 소녀 시대 사랑해요.
이거 붙여 놓고 나 난리 났어.
암튼간에 두팔 벌려 환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