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노로바이러스 주의보…일주일 새 환자 55% 급증, 영유아 감염 집중
3,229 10
2026.01.17 18:47
3,229 10
질병청은 16일 보도자료를 내어 질병청이 운영하는 병원급 210곳의 표본 감시를 한 결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수가 지난해 11월 첫 주부터 꾸준히 늘어 이달 4~10일 최근 5년 내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일주일 전에 견줘 54.8% 늘어난 숫자다. 특히, 전체 환자 중 6살 이하 영유아 비중이 39.6%로 나타났다.


질병청은 또 지난해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집단 발생 사례 627건을 분석한 결과, 원인 병원체가 노로바이러스이고, 감염 경로가 확인된 사례 102건 중 61.8%가 사람 간 전파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71.4%가 어린이집·유치원 등 영유아 관련 시설에 집중됐다.



임승관 질병청장은 “동절기에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장관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특히 손 씻기와 안전하게 조리한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개인위생을 스스로 지키기 어려운 영유아에서 많이 발생하므로 학부모와 선생님이 일상생활에서 영유아들이 올바른 손 씻기를 잘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도를 해달라”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86959?sid=102


노로걸리면 개아픈데 ㅠㅠ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쿠팡플레이 <강호동네서점> 강호동 X 악뮤와 함께하는 인생 이야기! 댓글 이벤트 📖❤️ 17 04.03 4,93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90,73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03,3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2,2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7,8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9,43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2,6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365 이슈 핫게 통제하는 엄마, 식탐 오지는 아빠 02:36 114
3033364 이슈 ENA 새월화 드라마 <허수아비> 메인예고 02:31 201
3033363 이슈 두 영화는 같은 영화다 1 02:30 208
3033362 이슈 트위터 난리난 마이클 잭슨 전기 영화 첫 클립.twt 6 02:29 545
3033361 이슈 대한민국 국룰.jpg 1 02:28 330
3033360 기사/뉴스 임성한 '닥터신', 더블 뇌체인지에 49재 오열 사태…"상징적 장면, 극단적 변화 예고" 1 02:27 186
3033359 이슈 AKB48 무카이치 미온 트위터 업로드 1 02:27 116
3033358 기사/뉴스 4월의 넷플릭스, ‘사냥개들 2’ 앞세워 글로벌 안방극장 점령 나섰다 02:26 58
3033357 기사/뉴스 日스타 미치에다 슌스케 “韓작품 하고싶어…한국 팬들에 감사” 1 02:23 316
3033356 이슈 블랙핑크 공연 직캠 감상하는 대통령 부부들 3 02:22 547
3033355 이슈 불교 스님이 말하는 동성애와 사랑.jpg 5 02:21 454
3033354 기사/뉴스 韓 배경 하이틴 드라마, 철저한 고증 속 시즌3까지…해외에서 역수입되는 K콘텐츠 02:21 370
3033353 기사/뉴스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4 02:20 934
3033352 이슈 팀 재계약을 위해 멤버들과 밥먹으면서 꼬셨다는 트와이스 모모 1 02:18 664
3033351 기사/뉴스 '대구시장 출마' 김부겸 딸, 유명 女배우였다…서인국과 부부 호흡→재벌가 시집 [엑's 이슈] 02:18 808
3033350 이슈 이스라엘: 세상이 우리를 미워한다. 이유 없이 9 02:17 482
3033349 이슈 엄청 무서운데 한국에서 그렇게 안 유명한 게 의아한 공포영화.jpg 9 02:15 856
3033348 이슈 [웨이브] 4월 컨텐츠 라인업 1 02:14 213
3033347 이슈 2004년, 서울의 스트릿 패션 3 02:13 331
3033346 기사/뉴스 빽다방 '참전'⋯日 시장 노리는 K-저가커피의 '위엄' 7 02:12 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