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바람직한 검찰개혁을 위한 긴급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1.13. kmn@newsis.](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17/NISI20260113_0021125269_web_20260113145648_20260117103519077.jpg?type=w860)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바람직한 검찰개혁을 위한 긴급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1.13. kmn@newsis.com
[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다가오는 6·3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출마가 예상되는 추미애 국회 법사위원장이 최근 방송 인터뷰에서 한 '2등 시민 의식' '아류 시민' 등의 발언이 뒤늦게 논란이 되고 있다.
추미애 위원장은 지난 11일 MBN 시사 프로그램 '정운갑의 집중분석'에 출연해 "지금까지 경기도의 정체성이 부족했다. 서울 중심으로 일자리가 있거나 교육도 서울이다 보니, 서울에서 경쟁에 뒤처지면 경기도로 이전하는구나 하는 그런 2등 시민 의식, 경기도의 독자적인 정체성, 이런 문제들을 참 풀기가 어려웠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715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