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RgKAFK5djSk
미국 전성기 시절 (10년대 중반)
원래 10년대 초반까지 노래하는 유튜버 겸 작곡가로
유튜브에서 엄청 유명했었는데 웬만한 연예인들 쌈싸먹는
인기와 영향력이었다보니 결국 가수로까지 데뷔하게 됨
미국에서의 최전성기를 상징하는 노래라면 역시 See you again
무려 빌보드 12주연속 1위곡임 ㄷㄷㄷ
본인이 직접 후루룩 써버린 이 노래는
그 해 2015년 전세계를 씹어먹은 그 해의 최고히트곡들 중 하나가 됨
뒤이어 셀레나고메즈와 부른 we don't talk anymore나
2017년 attention 역시 좋은 반응을 이어가며
미국을 대표하는 남자가수로 자리매김 함
https://www.youtube.com/watch?v=Nq3x1AkwgpY
한국에서의 전성기 시절 (20년대)
최전성기라 할 수 있는 2015~17에는
미국의 탑 가수치고는
한국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편이었다가
언제부턴가 완전히 반대 상황이 되어버려서
본토에서는 차트 진입을 하지못한 노래들도
한국에서는 찰리푸스 이름만 박혀나오면 거의 흥행보증수표 수준으로 히트곡을 연발하며
오히려 우리나라에서는 전성기 문이 열리기 시작함
https://www.youtube.com/watch?v=TBXQu8ORnBQ
아마도 우리나라에서는 찰리푸스 노래중에서 제일 유명할듯한 dangerously
전성기때인 2016년에 나온 노래이긴 하지만
100위 안으로 차트진입은 못하고 조용히 지나갔던 노래인데
우리나라 쇼츠나 릴스를 중심으로 엄청 유명해지기 시작하며 찰리푸스 대표곡이 됨
https://www.youtube.com/watch?v=wSgUvHKAM4I
미국 핫100차트 진입 X
영국 UK차트 진입 X
한국 2023년 멜론 연간 11위
주간이 아니라 무려 연간 11위임 ㄷㄷ
릴스에서 아돈띵댓 챌린지 같은것도 유행하면서
우리나라에선 길거리 카페 라디오 어디서나 흘러나왔던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