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정 2025-07-04 14:07 기사
‘북한 우라늄 폐수’ 서해 유입 논란…정부, 특별 실태조사 착수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06299.html
박민희 기자
북한 평산 우라늄 정련공장에서 발생한 폐수가 서해를 통해 한국으로 유입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정부가 4일부터 특별 실태조사에 나섰다. 이날은 파주, 강화, 김포 일대의 10곳에서 시료를 채취한 뒤 2주 동안의 분석을 거쳐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조사는 북한 황해북도 평산군에 있는 우라늄 정련공장에서 나온 폐수가 예성강 하류를 통해 서해로 흘러나와 김포-강화-파주 일대에서 ‘핵 오염’을 일으킨다는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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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으로 방사능 측정이 가능하긴 함?
북한 땅에서 이렇게까지 낮게 비행 가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