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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배우 구혜선과 안재현 사이에 냉기가 흘렀다.
1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에서는 구혜선과 안재현이 작은 갈등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구혜선은 음악, 미술 등에 집중하면서 피로나 스트레스를 푼다고 밝혔다. 그러나 낯선 빨간 지붕 집에서 생활하면서 피로가 쌓인 터. 구혜선은 휴식을 취하려고 했지만 잘 안 되자 피아노 연주에 나섰다. 그러나 안재현과 동물들에게 그 시간을 방해 받았다.
구혜선은 가라 앉은 기분을 표현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안재현은 뒤늦게 구혜선의 상태를 깨달았다. 안재현은 구혜선에게 왜 기분이 안 좋았는지 물었지만, 이미 구혜선은 혼자 시간을 가져 기분이 정리된 상태였다.
안재현은 “자기만 기분이 풀리면 되느냐”며 섭섭해 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안재현은 "구혜선은 자고 일어나면 기분이 리셋된다. 남성적인데 반면 나는 그렇지 않다"고 말했따.
한편 ‘신혼일기’는 결혼 8개월 차 부부 구혜선, 안재현이 도심을 떠나 강원도 인제에서 신혼생활을 하는 모습을 담는다. 매주 금요일 9시 20분 방송.
popnews@heraldcorp.com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배우 구혜선과 안재현 사이에 냉기가 흘렀다.
1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에서는 구혜선과 안재현이 작은 갈등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구혜선은 음악, 미술 등에 집중하면서 피로나 스트레스를 푼다고 밝혔다. 그러나 낯선 빨간 지붕 집에서 생활하면서 피로가 쌓인 터. 구혜선은 휴식을 취하려고 했지만 잘 안 되자 피아노 연주에 나섰다. 그러나 안재현과 동물들에게 그 시간을 방해 받았다.
구혜선은 가라 앉은 기분을 표현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안재현은 뒤늦게 구혜선의 상태를 깨달았다. 안재현은 구혜선에게 왜 기분이 안 좋았는지 물었지만, 이미 구혜선은 혼자 시간을 가져 기분이 정리된 상태였다.
안재현은 “자기만 기분이 풀리면 되느냐”며 섭섭해 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안재현은 "구혜선은 자고 일어나면 기분이 리셋된다. 남성적인데 반면 나는 그렇지 않다"고 말했따.
한편 ‘신혼일기’는 결혼 8개월 차 부부 구혜선, 안재현이 도심을 떠나 강원도 인제에서 신혼생활을 하는 모습을 담는다. 매주 금요일 9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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