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이브(IVE) 가을이 WWD 코리아 커버를 장식했다.
패션 매거진 WWD 코리아는 2월호 커버를 장식한 가을의 화보와 인터뷰를 16일 공개했다. 화보 속 가을은 캐주얼한 스포티룩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해 '화보 장인' 진면모를 뽐냈다. 또한 화보를 통해 무대 위 에너지와 일상의 차분한 리듬이 공존하는 모습으로 '성장 중인 아티스트'로서 내면을 섬세하게 드러냈다.
'스틸 그로잉(STILL GROWING)'을 키워드로 한 이번 화보는 쏟아내는 순간과 숨을 고르는 시간 사이를 오가는 가을의 리듬에 집중했다. 절제된 무드 속 단단한 시선과 여유 있는 태도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지금 이 시점의 가을이 지닌 성숙한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가을은 데뷔 이래 쌓아온 경험과 집중력을 화보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올해 첫 개인 화보인 만큼 더 잘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스트레칭과 마사지까지 꼼꼼히 챙기며 촬영에 임했다고 완벽한 화보를 위한 숨은 노력도 전했다.
끝으로 가을은 다음 활동에 대해 "이 추위가 가기 전에는 다시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심스러운 힌트를 남겼다. 데뷔 6년 차에 접어든 그는 "초심을 잃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아이브 활동은 물론, 개인적으로 준비 중인 다양한 시도에 대한 기대도 함께 전했다.
가을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WWD 코리아를 통해 독점 공개되며, 관련 디지털 콘텐츠는 공식 웹사이트와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45/0000377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