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는 SNS를 통해 확산된 고객들의 출시 요청을 반영해, 시그니처 케이크 '스초생'(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을 재해석한 '두초생 미니'와 '말차 스초생'을 시즌 한정으로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정식 출시는 오는 30일이며 이에 앞서 26일부터 투썸하트 앱을 통해 한정 수량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먼저 두초생 미니는 최근 빠르게 확산되며 대세 트렌드로 자리 잡은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을 적용한 제품이다. 투썸플레이스만의 디저트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동식 면인 카다이프와 고소한 피스타치오 크림, 스초생 특유의 초코 생크림과 신선한 생딸기를 층층이 레이어링해 케이크 한 판에 담아냈다.
기존 홀케이크 대비 미니 사이즈(지름 11cm)로 출시해 1~2인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가격은 2만 원 후반대로 선보인다. 전용 케이크 픽과 패키지를 함께 구성해 소장가치도 높였다.
함께 선보이는 말차 스초생은 글로벌 트렌드로 부상한 말차와 스초생의 매력을 결합한 케이크다. 말차를 상징하는 초록빛 케이크 위에 새빨간 제철 딸기를 듬뿍 올려 시각적인 대비를 살렸으며 말차 가나슈와 몽떼, 초코 시트, 딸기 콤포트를 층층이 레이어링해 깊고 진한 말차의 풍미와 딸기의 상큼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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