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 "월급이 언제부터 달라고 해야 주는 돈이냐" 분통
이 같은 내용이 알려지면서 직장인들은 “월급을 달라고 해야 주는 시점에서 이미 스트레스다”, "언제부터 월급이 달라고 해야 받는 돈이었나", “하루만 월급이 밀려도 힘들다는 걸 모르나보다”, “바쁜 사람이 굳이 직접 주면서 이런 사태를 만든 이유를 모르겠다” 등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
박나래는 최근 전 매니저 A씨와 B씨에 대한 갑질 행위 등으로 논란이 됐다.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를 상대로 직장 내 괴롭힘과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지난해 12월 3일 서울서부지법에 1억원 상당의 부동산가압류를 신청했다.
이에 대해 박나래 측도 A씨와 B씨를 공갈 미수 혐의로 고소했으나, 이후 특수상해,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 대리 처방, 개인 비용 지급 지연 등 상호간 폭로가 이어지며 진흙탕 싸움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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