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날 수이가 하음이랑 불닭 먹고 부어서 붓기 빼려고 런닝머신 타고 있었는데 그때 찍힌 사진이라는 키키 공주왕자 컨포
이렇게 우연히 찍힌 사진으로

이슬아 작가님이 쓴 키키 소설 제목이 Running in a Dress (드레스 입고 달리기)가 되고

소설에서는 런닝머신이 아예 12월 31일과 1월 1일의 틈 사이로 빨려 들어가게 해주는 도구로 쓰였다는게 너무 신기함ㅋㅋㅋㅋㅋㅋㅋㅋ









약간 이렇게 자연스럽게 찍힌 사진들이 느낌 너무 좋은듯 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