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두쫀쿠 논란' 안성재, 모수 손님에게 한 소리 들어···시영 양 "댓글 응원 고마워요"('안성재거덩요')[핫피플]

무명의 더쿠 | 01-15 | 조회 수 1108
NAOhFA


14일 공개된 안성재 유튜브에서는 '열화와 같은 원성에 힘입어 안성재 두딱강두란말이 A/S 합니다'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pJQipz


지난 영상에서 안성재는 시영 양이 원하는 대로 만들지 않고 카다이프를 이용한 묘한 과자를 만들어냈다. 네티즌들은 이에 대해 가열찬 반응을 보였고, 이날 안성재는 “저희가 최초로 레시피 A/S를 진행하려고 한다. A/S의 주인공, 화가 난 표정 아니지? 우리 사이 좋지?”라며 시영 양과 함께 등장했다.


안성재는 “유튜브가 나간 후에 어땠어”라며 물었다. 시영 양은 “나는 생각보다 괜찮았는데 사람들이 너무”라며 의젓하게 대답했다. 안성재는 “쫀득하지 않은 건 알겠어. 근데 두바이딱딱강정이 어울리는 이름이었어?”라고 물었으나 이에 대해 시영 양은 침묵으로 긍정했다.


안성재는 “두쫀쿠가 이런 건 줄 몰랐다. 먹어보지 못했다. 이렇게 관심을 많이 받은 줄 몰랐다”라면서 “모수에 온 손님이 ‘두쫀쿠 언제 만들 거냐’라고 묻고, 어떤 손님은 두쫀쿠를 시영이에게 갖다 달라며 갖고 오셨다. 그래서 A/S를 하게 됐다”라며 놀라워했다. 참고로 안성재가 헤드 세프로 있는 파인다이닝 모수의 1인 가격은 대략 40만 원 대. 고급 음식점에 방문하는 손님들까지 안성재의 딸을 걱정할 정도로 해당 영상은 화제가 되고 있었던 것이다.



rgTIMm


이날 안성재는 딸 시영 양의 말에 따라 착실하게 움직였다. 안성재는 “두쫀쿠가 뭔지 몰랐으니까, 아빠 입장이라면, 마시멜로우가 많이 먹어서 좋은 음식은 아니니까, 시영이가 먹어보지 못한 과자를 만들어주려고 했는데”라며 말했으나 시영 양은 요지부동이었다. 안성재는 “오늘은 시영이가 원하는 대로 조정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성재는 “자신 있어? 아빠도 딱딱한 거 만들 때 자신 있었어. 아빠도 요리사로서 뭘 만들고 의기소침해진 건 오랜만이야”라며 초라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시영 양은 야무지게 두쫀쿠를 빚어냈고, 제작진은 "시영이는 전문가 같아"라며 감탄했다.


맛을 본 시영 양은 적지 않게 만족했다. “아빠가 해준 건 원래 다 맛있어”라며 착한 딸다운 대답을 건넸다. 안성재는 "방송을 아네"라고 말하면서도 몹시 행복해했고, “댓글 남기신 분들, 많이 만족하시면 좋겠다. 논란 종결!”이라며 외치며 시원한 표정을 지었다.




[사진 출처] 안성재 유튜브 채널


오세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115065925046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7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8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컬처&레저] "김치 유산균이 몸속 유해한 나노플라스틱 배출시켜"
    • 02:47
    • 조회 34
    • 기사/뉴스
    2
    • 아직 코쓰는게 서툰 아기 코끼리
    • 02:42
    • 조회 154
    • 이슈
    2
    • 타블로 자기가 싫어하는거 얘기하는데 처음엔 무서워하는 동물 이정도 얘기하다가 점점 ㅈㄴ 구체화돼서.twt
    • 02:38
    • 조회 237
    • 유머
    1
    • 강아지 잘 때 특 힘없보들꼬순내
    • 02:37
    • 조회 300
    • 이슈
    1
    • 현재 근대건축물들 다 없애고 도시형 재개발한다고 해서 말나오는 을지로 (ft.밤티 조감도)
    • 02:19
    • 조회 1567
    • 이슈
    25
    • 현재 지구1선발 소리듣는 투수 수준.ytb
    • 02:15
    • 조회 664
    • 이슈
    7
    • 선생님 왜 단추를 깜빡했어요?
    • 02:13
    • 조회 606
    • 이슈
    6
    • 미야오 수인 쇼츠 업로드 🐈‍⬛🌪️
    • 02:01
    • 조회 111
    • 이슈
    2
    • 성경인물들 이름 영어로 바꾸면 왜케 성스러움이 떨어지냐
    • 01:54
    • 조회 1907
    • 유머
    23
    • 야구 모르는사람에게 구단 몇갠지 물어본다면.jpg
    • 01:52
    • 조회 1026
    • 유머
    7
    • 동생 아이돌 춤으로 살뺀다고 첨엔 다만세 하더니만
    • 01:51
    • 조회 2276
    • 유머
    7
    • 현재 WBC 우승 배당
    • 01:50
    • 조회 2465
    • 이슈
    17
    • 11년전 오늘 발매된, 가인 "Paradise Lost"
    • 01:45
    • 조회 78
    • 이슈
    2
    • 메롱하는 고양이
    • 01:44
    • 조회 339
    • 이슈
    1
    • 일본의 한심한 개 자랑대회
    • 01:42
    • 조회 2107
    • 유머
    19
    • 모델계에서 활동하는 또 한명의 네포베이비
    • 01:40
    • 조회 4105
    • 이슈
    47
    • 40대 투자자가 네이버를 가장 많이 가지고있는 이유.jpg
    • 01:35
    • 조회 3410
    • 이슈
    17
    • 집사의 도시락을 따뜻하게 해주는 고양이
    • 01:35
    • 조회 836
    • 유머
    3
    • 17년 전 오늘 발매된_ "SORRY, SORRY"
    • 01:33
    • 조회 126
    • 이슈
    4
    • [주토피아2] 디즈니+에서 지금 스트리밍중
    • 01:32
    • 조회 691
    • 이슈
    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