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야기좌' 28기 영수부터 이대휘까지…"결국 논리가 중요" 출사표 (더 로직)
575 1
2026.01.15 15:07
575 1
xfiULg

더 로직’이 2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오는 22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되는 KBS2 ‘더 로직’은 대한민국에서 예리한 ‘논리’를 보유한 100인이 모여 오로지 논리로만 맞붙어 ‘로직 마스터’를 뽑는 토론 서바이벌 예능이다. 말로 세상을 움직여온 전국 각계각층의 100인이 합숙을 거쳐 다양한 토론 미션에서 맞붙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도파민과 과몰입을 유발할 전망이다.

앞서 MC 김구라가 등장한 첫 예고편으로 주목받은 ‘더 로직’은 이번엔 마이크를 잡고 ‘토론 배틀’에 나선 플레이어들의 열띤 모습을 담은 2차 예고편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예고편에는 AOA 멤버이자 배우로 전향한 임도화가 결혼 후 모처럼 모습을 비추면서 ‘견제 대상 1호’로 서출구를 지목해 눈길을 끈다. 직후 서출구는 마이크를 잡고 발언에 나서는가 하더니, “압도되는 게 있는 것 같다. 만만치 않은 곳에 또 왔다”고 속내를 털어놓는다. 반면 ‘올라운더’ 아이돌 이대휘는 “신선한 프로그램이어서 나왔다”며 밝은 텐션을 내뿜고, ‘나는 SOLO’(나는 솔로)의 28기 영수로 유명한 스타트업 CEO 김하섭은 “결국엔 논리가 중요하다”며 다른 플레이어들과 적극적으로 대화를 나눠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런가 하면,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토론 현장도 공개되는데, 플레이어들은 “논제에서 벗어난 발언이다”, “최소한의 국가 개입이 필요하다는 취지로 말씀드린 것이다”라며 팽팽하게 대립각을 세운다. 급기야 러시아 출신 귀화 교수인 일리야는 “제가 잠재적 범죄자냐?”라고 일갈해 현장을 얼어붙게 만든다. 직업도, 배경도, 국적까지 다른 100인의 플레이어들이 정교한 논리로 자신을 증명하려 나선 가운데, 반전을 꿈꾸는 플레이어도 눈에 띈다. ‘서바이벌 경력자’이자 서울대 출신 변호사 임현서는 여러 플레이어들의 공방을 조용히 지켜보더니 “저는 지금 가스라이팅 하고 있다. 모두를…”이라고 의미심장한 멘트를 던진다. 그의 발언이 무슨 의미인지 궁금증이 고조되는 가운데, 최영재, 노영희 변호사, 주언규 등이 진지하게 토론하는 모습과 함께 ‘논리의 날을 세워라’라는 자막이 더해져 본방사수 욕구를 끌어올린다.

역대급 스케일의 토론 서바이벌인 만큼 플레이어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브브걸 출신 유정을 비롯해, AB6IX 멤버 이대휘, ‘버클리 드럼 천재’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건일, 서바이벌 강자인 ‘브레인 래퍼’ 서출구, ‘탑티어 경제 유튜버’ 주언규, 서울대 출신 변호사 임현서, 방송인 샘 해밍턴, ‘나는 SOLO’(나는 솔로)의 ‘이야기좌’로 유명한 ‘스타트업 CEO’ 김하섭(28기 영수), 전 청와대 간판 경호원 최영재,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무술감독 태미, ‘뷰튜버 CEO’ 캐스퍼, ‘캘리포니아 꼰대’ 방송인 크리스 존슨, 러시아 출신 귀화 교수 일리야, ‘서울대 카리나’ 정은혜 KBS 아나운서, ‘포스트 전현무’ 남현종 KBS 아나운서, ‘마라맛 변호사’ 노영희, ‘필드 위의 연금술사’ 박문성 해설위원이 출연을 확정했다.

여기에 ‘나는 SOLO’ 모태 솔로 특집에 나온 변리사 이희수(12기 광수)와 대기업 개발자인 이바로슬(13기 광수), 베트남에서 커피 사업을 하는 배우 이켠, 제국의 아이들 출신 ‘프로 N잡러’ 김태헌, “사장님 나빠요”란 유행어로 인기를 모은 개그맨 블랑카, 유나이트 은호 등도 ‘토론 배틀’에 합류한다. 이밖에 다양한 직군의 ‘논리 고수’들이 출연해 세계 최초 100인이 펼치는 토론 서바이벌의 여정을 함께 한다. 

사진 = KBS2 '더 로직'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지밀X더쿠🧡 베지밀 신제품 바나나땅콩버터쉐이크 꼬르륵잠금🔒 체험단 모집! 406 04.03 19,00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92,4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03,3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2,2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7,8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0,3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2,6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406 유머 아니 작업하는거 보고싶어서 타임랩스 찍었는데 결과물보니까 고양이 뱃살 보여주는사람됨 1 07:45 332
3033405 이슈 사진촬영 위해 온통 분홍색으로 칠해진 코끼리 결국 폐사 12 07:40 1,205
3033404 유머 롤리폴리 먹으며 드론 쫓아가다가 네이버 로드맵에 박제된 소녀시대 유리 3 07:39 864
3033403 이슈 무키무키만만수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부르는 승헌쓰.twt 07:35 153
3033402 이슈 방탄소년단 ARIRANG 앨범 K팝 최초로 발매 후 빌보드 200 2주 연속 1위 유력 16 07:22 553
3033401 기사/뉴스 생소한 식감에 호불호 갈렸는데…SNS서 '떡볶이 챌린지' 유행하는 이유 1 07:20 1,554
3033400 이슈 테일러 스위프트 팬덤 대놓고 저격해서 난리난 자라 라슨.jpg 6 07:19 1,351
3033399 기사/뉴스 "얼굴만 신경쓰니 스토리랑 안 맞아"…'외모지상주의' 지적 나선 중국 14 07:16 1,690
3033398 이슈 연인 만드는법.jpg 6 07:14 1,127
3033397 이슈 이소라가 부르는 도망가자 10 07:04 881
3033396 기사/뉴스 트럼프, 미군 전투기 격추에도 "협상 영향 없어" 7 06:48 833
3033395 기사/뉴스 초기 비용만 350억인데 푸바오 다시 한국 오나…광주 유치 논의 본격화 91 06:44 4,634
3033394 유머 요즘 대만에서 소소하게 유행하는 것 14 06:44 3,290
3033393 기사/뉴스 [단독] "AI로 작곡하는 능력 평가"… 대학 입시까지 바뀐다 8 06:42 977
3033392 기사/뉴스 카드고릴라, ‘1분기 인기 체크카드 TOP10’ 발표…케이뱅크 ONE 체크 1위 3 06:34 1,501
3033391 기사/뉴스 영화 '마리오 갤럭시' 또 대박 조짐, 개봉일 흥행 전작 넘었다 1 06:32 1,153
3033390 기사/뉴스 한국 SF영화 실패에 대한 해답?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알려줄 거야 13 06:31 971
3033389 기사/뉴스 "발달장애 아들, 故김창민 감독 사망 몰라"…유족·목격자 "기절했는데 비웃어" 공분 24 06:29 2,710
3033388 기사/뉴스 "겁보다 욕심 컸다" 이종원, 공포심 이겨내고 도전한 '살목지'[★FULL인터뷰] 06:26 582
3033387 기사/뉴스 딥퍼플·포스트말론·혼네…글로벌 팝스타 릴레이 내한, 中관객층까지 흡수 2 06:24 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