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pix11news/status/2010736737383792718?s=46
뉴욕주 간호사협회(NYSNA)는 이번 파업에 약 1만5000명의 간호사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취임 2주 차인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파업 현장을 찾아 간호사들을 지지했다.
맘다니 시장은 "간호사들이 요구하는 것은 과도한 임금이 아니라 연금 보장과 안전한 근무 환경, 정당한 보상과 의료 혜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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