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성범죄 이력 조회서 안 줬다" 박나래·母 겨냥..전 매니저 '기획사 미등록' 책임 공방 [스타이슈]
2,775 49
2026.01.15 11:23
2,775 49
기사전문 링크

https://naver.me/5CF2Nglk


oOHXDo

(발췌)

 A씨는 14일 스타뉴스에 "지난해 9월쯤 옥주현, 성시경 등 갑자기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기사가 나오면서 박나래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사실은 안했다고 저희에게 얘기했다"며 "그래서 저희는 빨리 해야 한다 이거 형사처벌이라고 했는데, 박나래는 저희한테 '지금 네이버 본인 프로필에 회사 이름이 안나오니 괜찮다. 언론 봐라. 자기에 대해서 안 나오지 않느냐'고 했다. 오히려 '하면 기사가 난다'고 얘기했다"고 주장했다. 


(중략)

박나래 모친은 박나래가 소속된 1인 기획사 앤파크의 대표이사다. 박나래는 "등록을 하려면 성범죄 이력 확인이 필요해 어머니는 법원에서 관련 서류를 발급받았고, 위임장과 법인 도장, 인감도장, 신분증까지 모두 전달했다"며 "그런데 이후 기자의 연락을 받고 나서야 실제로 등록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등록 업무를 A씨를 비롯한 전 매니저들에게 지시했으나 이행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박나래는 "당연히 전 매니저들이 진행했을 거라고 생각했다. 

(중략) 더블 체크를 하지 않은 제 책임이 있다면 그건 제 잘못이다. 어머니는 며칠 동안 서류를 준비하느라 큰 스트레스를 받았다. 그런데 전달했던 서류를 사용해 제게 아무런 설명도 없이 그들이 스스로를 사내이사로 등기까지 진행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저희가 계속해야 된다고 얘기하니까, 박나래는 '지금 기사가 계속 추가적으로 나오는 것도 이제 갑자기 신청하니까 연예인 이름들 보고 기사가 나오는 것 같다', '현재 등기부등본에는 본인이랑 엄마이름만 있어서 너무 위험하고 들킬 게 뻔하니 저랑 팀장을 사내이사로 등기해야 한다', '필요서류들을 가지고 법무사에게 가서 등기이사를 하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관련 비용은 박나래가 직접 앤파크계좌에서 법무사에게 입금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 이사 등재 역시 박나래의 권유에 따른 것이라는 주장이다. A씨는 "박나래가 '(본인이 안 나서기 위해) 어차피 대표는 엄마 명의로 바꾼지 꽤 됐고,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을 등록하려면 등록절차 중 저희가 가지고 있는 서류가 필요했고, 이후 온라인이나 오프라인 교육을 위해 둘 다 등기이사를 하라'고 했다"며 "우린 지분도 없기 때문에 등기이사한다고 이득을 보거나 좋은 건 아무것도 없다"고 전했다. 회사 지분도 박나래가 100% 보유하고 있다고 했다. 


 A씨는 결국 등록이 이뤄지지 않은 이유로 박나래 모친의 '성범죄 이력 확인조회서' 미제출을 꼽았다. 

 A씨는 "등록하기 위해 해당 필요 서류들 중에 박나래와 박나래 모친만이 발급받을 수 있는 서류가 있어 수차례 달라고 했지만, 박나래 모친이 서류 1개를 계속 미루고 안 줘서 등록을 못했다"며 "성범죄 경력조회서는 경찰에서 직접 본인만 뗄 수 있다. 법원 아닌 경찰에서 발급받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A씨는 또한 "박나래 모친이 갑자기 목포구청에 가서 저희에게 전화를 바꿔준 적도 있다. 구청 공무원님도 왜 여기서 안 된다고 말씀드렸는데 갑자기 전화 바꿔준 건지 모르겠다고 했다. 저희가 직접 강남구청과 경찰에 가서 애원했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서류들이 다 갖춰져야 신청이 가능하다고 했고, 성범죄 조회는 저희가 뗄 수 없다고 했다. 저희는 이 사실을 박나래와 박나래 모친에게 전달했지만, 서류는 안 보내주면서 박나래와 모친은 저희한테 '아니 맨날 매니저가 다 해주는데 왜 안되냐'고만 말했다"고 주장했다.

(중략)



기사 출처 

https://naver.me/5CF2Nglk

목록 스크랩 (0)
댓글 4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이너시아X더쿠❤️] 카이스트 여성 과학자의 신념을 담은 <이너시아+ 이뮨쎄나&이뮨샷> 체험단 모집 (30인) 259 01.13 23,59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34,96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61,3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76,3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61,2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9,2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8,1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2,5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5,72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23,8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3129 유머 월급 받은지 얼마 안 됐는데 거지 됨 2 12:55 647
2963128 기사/뉴스 160명 탄 열차에 휘발유…'살인미수' 5호선 방화범 2심도 징역 12년 2 12:55 138
2963127 이슈 오은영 박사가 말하는 “친구가 없는 사람”의 특징.jpg 10 12:52 391
2963126 기사/뉴스 "땡큐 반도체"…117조 불린 국민연금, 뭐 담았나 4 12:52 511
2963125 기사/뉴스 '최태원·김희영 허위사실' 유튜버, 징역형 집유…최태원 명예훼손은 무죄 3 12:51 222
2963124 이슈 아시벌 진짜 김풍 아기 교육 썰 ㅈㄴ 웃기네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12:51 975
2963123 유머 안재현 vs 주우재 팔씨름 대결 1 12:51 297
2963122 기사/뉴스 [단독] 지창욱, ‘하렘의 남자들’ 특별 출연 10 12:50 831
2963121 유머 요리괴물 한국잇는동안 눈썹문신받고갓나봐 내릴스알고리즘에떳어 에겐괴물 6 12:49 636
2963120 기사/뉴스 [단독]정부, 은행에 환전우대 서비스 자제령… 환율방어 총력 24 12:48 779
2963119 이슈 배우 안보현 몸매 7 12:48 715
2963118 이슈 미국에서는 반응 없었는데 한국에서는 반응 좋았던 캣츠아이 노래...twt 12 12:48 880
2963117 기사/뉴스 [단독]"높은 계약금 요구했지만.." 박나래, 김준호 소속사와 결별 진짜 이유 5 12:48 1,069
2963116 정치 국방부 군인징계위원회는 여 전 사령관이 윤석열 전 대통령,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공모해 '평양 무인기 침투' 작전을 계획했다고 판단했다. 1 12:47 87
2963115 이슈 모동숲 1월 15일 오늘 무료 업데이트 28 12:44 1,444
2963114 이슈 아이폰 18 시리즈 가격, 기존과 다른 가격 정책 예상...jpg 8 12:43 1,410
2963113 기사/뉴스 [속보] 제주서 20대 남성이 경찰관 손가락 물어 ‘절단’…구속 27 12:42 2,241
2963112 이슈  중국 앱스토어 1위 앱 '죽었니' 6 12:41 1,265
2963111 이슈 2년전에 올라온 임짱TV가 알려주는 넥타이살 9 12:39 1,284
2963110 이슈 비행기 타시면 해 보세요. 2 12:39 1,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