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성범죄 이력 조회서 안 줬다" 박나래·母 겨냥..전 매니저 '기획사 미등록' 책임 공방 [스타이슈]
23,521 165
2026.01.15 11:23
23,521 165
기사전문 링크

https://naver.me/5CF2Nglk


oOHXDo

(발췌)

 A씨는 14일 스타뉴스에 "지난해 9월쯤 옥주현, 성시경 등 갑자기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기사가 나오면서 박나래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사실은 안했다고 저희에게 얘기했다"며 "그래서 저희는 빨리 해야 한다 이거 형사처벌이라고 했는데, 박나래는 저희한테 '지금 네이버 본인 프로필에 회사 이름이 안나오니 괜찮다. 언론 봐라. 자기에 대해서 안 나오지 않느냐'고 했다. 오히려 '하면 기사가 난다'고 얘기했다"고 주장했다. 


(중략)

박나래 모친은 박나래가 소속된 1인 기획사 앤파크의 대표이사다. 박나래는 "등록을 하려면 성범죄 이력 확인이 필요해 어머니는 법원에서 관련 서류를 발급받았고, 위임장과 법인 도장, 인감도장, 신분증까지 모두 전달했다"며 "그런데 이후 기자의 연락을 받고 나서야 실제로 등록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등록 업무를 A씨를 비롯한 전 매니저들에게 지시했으나 이행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박나래는 "당연히 전 매니저들이 진행했을 거라고 생각했다. 

(중략) 더블 체크를 하지 않은 제 책임이 있다면 그건 제 잘못이다. 어머니는 며칠 동안 서류를 준비하느라 큰 스트레스를 받았다. 그런데 전달했던 서류를 사용해 제게 아무런 설명도 없이 그들이 스스로를 사내이사로 등기까지 진행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저희가 계속해야 된다고 얘기하니까, 박나래는 '지금 기사가 계속 추가적으로 나오는 것도 이제 갑자기 신청하니까 연예인 이름들 보고 기사가 나오는 것 같다', '현재 등기부등본에는 본인이랑 엄마이름만 있어서 너무 위험하고 들킬 게 뻔하니 저랑 팀장을 사내이사로 등기해야 한다', '필요서류들을 가지고 법무사에게 가서 등기이사를 하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관련 비용은 박나래가 직접 앤파크계좌에서 법무사에게 입금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 이사 등재 역시 박나래의 권유에 따른 것이라는 주장이다. A씨는 "박나래가 '(본인이 안 나서기 위해) 어차피 대표는 엄마 명의로 바꾼지 꽤 됐고,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을 등록하려면 등록절차 중 저희가 가지고 있는 서류가 필요했고, 이후 온라인이나 오프라인 교육을 위해 둘 다 등기이사를 하라'고 했다"며 "우린 지분도 없기 때문에 등기이사한다고 이득을 보거나 좋은 건 아무것도 없다"고 전했다. 회사 지분도 박나래가 100% 보유하고 있다고 했다. 


 A씨는 결국 등록이 이뤄지지 않은 이유로 박나래 모친의 '성범죄 이력 확인조회서' 미제출을 꼽았다. 

 A씨는 "등록하기 위해 해당 필요 서류들 중에 박나래와 박나래 모친만이 발급받을 수 있는 서류가 있어 수차례 달라고 했지만, 박나래 모친이 서류 1개를 계속 미루고 안 줘서 등록을 못했다"며 "성범죄 경력조회서는 경찰에서 직접 본인만 뗄 수 있다. 법원 아닌 경찰에서 발급받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A씨는 또한 "박나래 모친이 갑자기 목포구청에 가서 저희에게 전화를 바꿔준 적도 있다. 구청 공무원님도 왜 여기서 안 된다고 말씀드렸는데 갑자기 전화 바꿔준 건지 모르겠다고 했다. 저희가 직접 강남구청과 경찰에 가서 애원했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서류들이 다 갖춰져야 신청이 가능하다고 했고, 성범죄 조회는 저희가 뗄 수 없다고 했다. 저희는 이 사실을 박나래와 박나래 모친에게 전달했지만, 서류는 안 보내주면서 박나래와 모친은 저희한테 '아니 맨날 매니저가 다 해주는데 왜 안되냐'고만 말했다"고 주장했다.

(중략)



기사 출처 

https://naver.me/5CF2Nglk

목록 스크랩 (0)
댓글 16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웨이크메이크💗 웨이크메이크 NEW 브로우 카라, 리얼 픽싱 슬림 브로우 카라 체험단 모집! 95 00:05 1,511
공지 1/15(목) 일시적인 접속 장애 안내 01.15 2,59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37,2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65,6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78,0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63,2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1,22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8,1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2,5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5,72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23,8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3998 유머 ??? : 딩고 끼고 왔나 03:41 11
2963997 유머 서브웨이에서 빵 굽는법 1 03:28 398
2963996 유머 두쫀쿠 몇 개면 책을 살 수 있을까 1 03:27 272
2963995 이슈 舊 쿠키런 for kakao 근황 2 03:24 352
2963994 유머 게임하다 화딱지 난 중국 아주머니 gif 03:24 291
2963993 이슈 Cg입히기 전 해리포터 6 03:05 894
2963992 정치 또 쌩고생중인 정성호 법무부장관 10 03:04 706
2963991 이슈 수족냉증때문에 말린 생강을 만들어봤다.jpg 5 03:02 1,010
2963990 이슈 아시아나항공 2터미널로 이전이 불편한 대한항공 직원들 21 03:02 1,601
2963989 유머 찐을 만나니 살짝 당황한 김해준 02:59 521
2963988 이슈 2008년 일본이 얼마나 꽃보다 남자에 미쳐있었냐면 츠쿠시랑 F4가 전세기 타고 일본 전국 무대인사를 함 2 02:56 525
2963987 유머 백주 대낮부터 남의 집 개를 훔쳐가려는 02:54 472
2963986 이슈 두쫀쿠의 진화는 어디까지인가... 팽쫀쿠의 등장 10 02:52 854
2963985 유머 남자가 물을 나르기 시작하니까 갑자기 온갖 분노와 엄살이 튀어나오고 사회문제가 됨 5 02:52 1,151
2963984 이슈 코로나에 관한 놀라운 사실 02:51 541
2963983 유머 전남 고흥 vs 캐나다 핼리펙스의 굴축제 마스코트 8 02:49 707
2963982 유머 스승과 제자가 아닌 아부지 딸같은 분위기로 요리하는 여경래 박은영셰프 02:46 361
2963981 이슈 의외인 이준영 노래실력 9 02:38 551
2963980 기사/뉴스 푸틴 "한러 관계 회복 기대"…실용적 접근 강조(종합2보) 9 02:29 698
2963979 이슈 화사에게 제일 찰떡인 드레스하면 이렇게 갈림.jpgif 33 02:23 2,405